[언론보도] 농어업인의 안전재해, 국가가 책임지자 (오마이뉴스)

농어업인의 안전재해, 국가가 책임지자

[한국사회 제 안전법을 살펴본다 ②]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18.04.27 14:26l최종 업데이트 18.04.27 14:26l



최근 SNS와 유튜브에 많은 관심을 받는 중학생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태웅 님. 한태웅 님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농업에 큰 뜻을 품고 있는 모습과 스스로 농사를 짓고 닭이나 염소를 키우면서 얻은 수익으로 할머니·할아버지에게 용돈을 드리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http://omn.kr/r4ct

[언론보도] 작업환경측정 결과 노동자가 온전히 볼 수 있어야 (매일노동뉴스)

작업환경측정 결과 노동자가 온전히 볼 수 있어야김형렬 직업환경의학전문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김형렬
  • 승인 2018.04.26 08:00







내가 일하는 곳에서는 어떤 물질을 이용해 어떤 완제품을 만드는지, 그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은 무엇인지,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이 사용되는지,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에 노출되는지 작업환경을 평가하는 것이 작업환경측정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180

[언론보도] 야근, 과로, 감정노동... 내 우울증은 '회사 탓'이다 (오마이뉴스)

야근, 과로, 감정노동... 내 우울증은 '회사 탓'이다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③] 과로와 정신건강

18.04.25 11:15l최종 업데이트 18.04.25 11:15l



많은 사람이 정신질환을 개인의 취약성 때문에 발생하는 질병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인식은 질병 발생에 대한 생의학적 이해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정신의학계에 의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과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는 개인의 취약성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일까? 우리의 상식과 경험, 수많은 역학적 연구의 결과들은 이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고 있다.

http://omn.kr/r2xg

언론 동향 20180423

언론 동향

 

충청권 노동자 건강권 보장하라” (18041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035

 

근로복지공단, 의료지원재단과 '전자산업 재해노동자 지원사업' 업무협약 (170411,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18249i

 

직장내 성희롱 발생시 작업중지권 도입하자” (180411,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842

 

산업인력공단, 특성화고 현장실습 지원...서울교육청과 업무협약 (180411,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1_0000278421&cID=10201&pID=10200

 

문체부, 연예·영화 등 콘텐츠업계 노동시간단축 TF 가동 (18041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0/0200000000AKR20180410170900005.HTML?input=1195m

 

"대통령·고용부, 산업현장 재해·사고 근본대책 마련 외면" (180411, 뉴스1)

http://news1.kr/articles/?3287468

 

지난해 수해복구 도중 사망한 근로자, 산업재해보상 유족급여 (180412,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33487

 

현장실습제주대책위 "무능력무책임 이석문 교육감 규탄” (180412,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6828

 

"급식실 조리사 사망은 산업재해다" (180413,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6216

장애인 중계통역 손말이음센터 음란전화 피해, 산업재해 인정 (180415,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138166619176448&mediaCodeNo=257&OutLnkChk=Y

 

[연간 300억원 통상임금 내놓은 부산지하철노조] "노동자 통상임금 재원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하자" (180417,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55

 

학교협동조합 특성화고 현장실습대안될까 (180417, 제주매일)

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822

 

청소년노동인권단체 "6·13 지방선거에서 현장실습 쟁점화" (18041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87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노동조사관 도입 (180418,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19086

 

성폭행 피해 이주여성노동자, 앞으론 업주 동의없이 사업장 변경 가능 (180418,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141276

 

[인권조례가 바꾼 청소년 노동] 알바 근로계약서 작성 5년 전보다 두 배 증가 (180418,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986

 

'작업환경보고서' 핵심 빼고 '반쪽 공개'? 피해자들 산재 입증 어쩌나 (180418,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182000001&code=940702

 

"산재사망 1위 국가 과로사회 벗어나야" (180419,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64366

 

김영주 고용장관 "건설현장 안전관행 정착 중요"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024&cID=10201&pID=10200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 경총 토론회] "공무원 책임 사라지고 사업주 책임만 강조" (18041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26

 

법원, "삼성전자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보류할 필요 있어" 결정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249&cID=10803&pID=10800

 

'석면에 무방비'뿔난 울산 중구 복산동 학부모들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772&cID=10814&pID=10800

 

은행장들 만난 김영주장관 "노동시간 단축 청년취업 기회로 이어져야" (18041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6441&cID=10201&pID=10200

 

버스 노동시간단축 해법? "인력충원과 버스준공영제" (180919, 매일노동뉴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12

 

[발전소 하청노동자들 죽지 않고 일하고 싶다”] 발전소 사고 97%, 산재사망 92% 하청노동자에게 집중 (180420, 매일노동뉴스)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43

 

 

 

[언론보도] 출근길, 나는 생각했다 '차에 칬으면 좋겠다' (오마이뉴스)

출근길, 나는 생각했다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②] 웹디자이너와 간호사 죽음의 연결고리

18.04.20 13:45l최종 업데이트 18.04.20 13:45l



나는 간호과를 졸업해 1년 8개월을 간호사로 일하다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충동이 생겨 퇴사하였고, 2007년부터 약 10년간 웹디자이너로 일해왔다. 그리고 작년 초부터는 안정적인 월급을 뒤로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는데 그런 결정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도 우울증이었다.

http://omn.kr/r1rb

[언론보도] "야근 없는 일터, 제가 동생 유지를 잇겠습니다" (오마이뉴스)

"야근 없는 일터, 제가 동생 유지를 잇겠습니다"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①] 고 장민순씨 언니 장향미씨 인터뷰

18.04.19 18:35l최종 업데이트 18.04.20 11:18l



동생의 회사를 향해 '야근 근절하라! 근로기준법 준수하라!'를 외치는 장향미씨를 만났다. 37년을 함께 했던 동생이 이제는 그의 곁에 없다. 언제나 함께 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동생이 곁에 없으리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http://omn.kr/r1pm

[언론보도] '야근 근절' 동생 유언 지키려 1인 시위 나선 언니 (오마이뉴스)

'야근 근절' 동생 유언 지키려 1인 시위 나선 언니

[에스티유니타스 웹디자이너는 왜 힘들어 했는가 - 프롤로그]

18.04.19 18:38l최종 업데이트 18.04.19 18:38l



동생이 출근하던 길 위에 언니는 우두커니 섰다. 그런 그녀 주위로 직장인들이 바삐 지나갔다. 동생과 또래로 보이는 여성도 스쳐갔다. 하지만 그 행렬에 동생은 없다. 대신 언니가 '에스티유니타스는 야근을 근절하라'라는 동생의 유언을 들고 서 있을 뿐이다.


http://omn.kr/r242

[언론보도]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시설물안전법'에 주목하라 (오마이뉴스)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시설물안전법'에 주목하라

[한국사회 제 안전법을 살펴본다 ①]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18.04.19 16:17l최종 업데이트 18.04.19 16:17l



세월호 참사 이후 시민 안전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었고, 집배원, 마필관리사, 조선소 노동자, 현장실습생 등 많은 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통해 '노동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미세하지만 한국사회에 확장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감수성의 증대는 좋은 신호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과연 노동자와 시민에게 적용되는 '안전에 관한 법률'이 얼마나 어떻게 존재하며, 실제 이것이 유용하게 작용하고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문제의식과 관심이 있는 노동조합 활동가, 노무사, 변호사 등이 모여 안전 관련 법률을 살펴보았고 그 중 몇 가지 법률을 뽑아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업이 유의미할 수 있도록 본 연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기자말>

6.13 지방선거와 주민의 안전 

'6·13 지방선거'가 어느덧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일찍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선거운동에 돌입한 지 오래다. 자치분권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진 만큼 지방선거에 임하는 후보들의 자세도 남다르다. 각 후보자들은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약속하며 교통편 증진, 낙후지역의 재개발, 산업단지조성과 같은 공약을 강조한다. 지역의 '니즈'를 파악하여 적합한 공약을 설계하는 것이 후보자의 기본자세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후보자는 지역의 경제적 가치 창출과 관련된 것 뿐만 아니라 지역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려해야 한다. 


http://omn.kr/r214

[언론보도] [국가핵심기술로 둔갑한 작업환경측정결과보고서] 삼성 비밀주의에 산재 입증 가로막힌 피해자들 (매일노동뉴스)

[국가핵심기술로 둔갑한 작업환경측정결과보고서] 삼성 비밀주의에 산재 입증 가로막힌 피해자들반도체업계 쌍두마차 SK하이닉스 "노조사무실만 와도 보고서 볼 수 있어"
  • 배혜정
  • 승인 2018.04.19 08:00








산업재해 피해자들의 알권리가 삼성의 과도한 비밀주의에 또다시 가로막혔다. 일하다 질병을 얻은 산재 피해자들이 산재를 입증할 때 꼭 필요한 작업환경측정결과보고서가 '국가핵심기술'로 둔갑했기 때문이다.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들은 "공장 작업환경을 측정한 보고서가 느닷없이 국가핵심기술이 됐다"고 황당해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04

[언론보도] 업무상질병 승인 증가와 질병판정위 10년 (매일노동뉴스)

업무상질병 승인 증가와 질병판정위 10년김정수 직업환경의학전문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김정수
  • 승인 2018.04.19 08:00







올해 1월과 2월 업무상질병 승인율이 62.4%로, 지난해 승인율(52.9%) 대비 9.5%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뇌심혈관계질환 승인율은 지난해 32.6%에서, 올해 2월 43.4%로 10.8%포인트 증가했다. 고용노동부가 만성과로 기준을 바꿨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발병 전 12주 업무시간이 1주 평균 60시간을 초과한 경우만을 만성과로로 봤다면, 업무시간이 60시간을 초과하지 않더라도 교대제 업무 등 업무부담 가중요인이 있다면 업무와 질병의 관련성이 강하다고 평가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또한 업무환경 비교시 ‘유사 업무 수행 동종근로자’와의 비교를 삭제하고, 재해자 기초질환을 삭제해 재해노동자의 업무환경과 건강상황을 고려하도록 규정을 개정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긍정적인 변화가 아닐 수 없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