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일하는 모든 이들의 산재보험과 안전할 권리를 위한 공동행동'에 함께해요!!



오는 7/1 한국 사회 최초의 사회보장제도인 산재보험 도입 50년을 맞는 날입니다. 


근로복지공단은 7/1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의 산재보험이 아시아 국가들에서 배워 갈 만한 선진 모델임을 알려내고' '산재보험이 산재를 겪는 노동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합니다.


여전히 일터에서 하루 5.3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죽고 있고,  산재보험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일하다 다치거나 병든 산재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사회보장제도로써 역할도 못 하면서 근로복지공단은 대체 무엇이 선진 모델이고 누구에게 희망을 준다고 말하는 걸까요?


너무나도 뻔뻔한 근로복지공단의 태도에 맞서 노동안전보건,  비정규직, 불안정 노동자 등 다양한 단체들이 공동행동에 나섭니다.  산재보험이 일하는 모든 이들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기본권으로써 제 몫을 다 하도록 '일하다 다친 모든 이들을 위한 산재보험과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10대 요구안'을 발표하고 이후 문화제, 토론회 등 다양한 실천을 펼치고자 합니다. 


미약하나마 이번 공동행동이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알림] 노동시간센터(준) 참세상 주례 토론회 '노동시간의 주인되기 꿈이 아닌 현실로'

 

 

위기와 불안의 시대 사회적 대안을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매주 화요일 참세상 주례 토론회가 열립니다. 5,6월은 노동시간센터(준)에서 '노동시간'을 주제로 대안을 상상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주제

5월 27일 : 주간연속 2교대와 노동자의 삶 - 김보성

6월 10일 : 주간연속 2교대 도입과정과 쟁점 - 엄정흠

6월 17일 : 장시간 노동의 실태와 건강영향 - 해미

6월 24일 : 노동시간을 둘러싼 정치 - 김경근

 

□ 시간 장소

매주 화요일 늦은 7시

장소 : 참세상 5층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77-1)

 

문의

노동시간센터(준) / chunghanac@daum.net

 

 

[선전] 지키고 되살리자 '작업중지권' - 4월 노동자건강권 쟁취의 달 기획선전물 (3호)

 

 

* 현장 선전물 (A3)로 활용하시려면 [기타공유방]에 자료를 활용해주세요

* 명의변경이 필요할 경우 연구소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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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Korea Institute of Labor Safety and Health)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64-140

Tel : 02-324-8633

Fax : 02-324-8632

[활동보고]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제가 있었습니다.

4.28 세계 산재사망노동자의 날을 앞두고

26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산재사망노동자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역 광장에서 추모제를 진행하는 시간에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 산재사망 처벌강화 손피켓을 흔들기도 하였고

한노보연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해 간 

기획선전물 선전물 판넬과 플랜카드도 같이 전시하였습니다. 






고용노동부가 4월 1일 발표한 ‘2013년 산업재해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자는 91,824명, 

그 중 사고재해로 사망한 노동자는 1,090명, 질병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839명입니다. 

종별로는 건설업이 5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이 284명 등이었습니다. 



일터에서 발생하는 사고, 일하다 얻은 병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노동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 학살을 멈추기 위해서는

기업살인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작업중지권을 복원해야 합니다!










[선전] 지워진 노동자들 - 4월 노동자건강권 쟁취의 달 기획선전물 (2호)


 

 


* 현장 선전물 (A3)로 활용하시려면 [기타공유방]에 자료를 활용해주세요

* 명의변경이 필요할 경우 연구소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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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Korea Institute of Labor Safety and Health)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64-140

Tel : 02-324-8633

Fax : 02-324-8632


[알림] 4.28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제

4.28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제


4월 28일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기리기 위해

아래와 같은 추모제 일정으로 결합합니다. 

(한노보연은 산재사망 시민추모위의 참여단체로 함께 합니다.)


*추모 일정: 4월 26일(토) 15시 서울역 

                (영상.문화공연, 사진전, 행진)






참고 :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 유래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 은 1993년 태국의 한 인형공장에서 

188명의 노동자들이 화재로 숨진 사건을 기리기 위해 정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미국의 유명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한 '심슨가족' 인형을 만드는 태국 '캐이더(Kader)'공장 관리자들은 
가난한 노동자들이 인형을 훔쳐갈 것을 우려한 나머지 공장 문을 잠근 채 작업을 시켰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화재가 발생해 큰 사고로 번졌고, 이후 3년 뒤 4월 28일 70여개국에서 

이 사고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 추모행사가 처음으로 열렸다.

이후 국제자유노련(ICFTU)과 국제노동기구(ILO)는 이 날을 산재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날로 정했다. 


▲위 사진은 태국에서의 Kader 공장 사망노동자 추모제 사진

[선전] 하루에 5.3명의 노동자가 죽는다 - 4월 노동자건강권 쟁취의 달 기획선전물 (1호)

 

 

 

 

 

 

 

* 현장 선전물 (A3)로 활용하시려면 [기타공유방]에 자료를 활용해주세요

* 명의변경이 필요할 경우 연구소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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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Korea Institute of Labor Safety and Health)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64-140

Tel : 02-324-8633

Fax : 02-324-8632

E-mail : laborr@jinbo.net

 



 

[활동보고] 故황유미 7주기&반도체산재사망노동자 추모주간이 있었습니다.

매년 3월 6일은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망노동자 故황유미님의 기일입니다.

또한 모든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번 년도는 특별히 3월 3일부터 추모주간으로 선포하고, 합동추모 범국민추모위를 구성하여

'함께 맞는 봄'으로 보냈습니다.

 

연대하며 외쳤던 구호를 다시한번 외쳐봅니다.

 

"더이상 노동자를 죽이지 마라!"

"삼성은 직업병 피해자에게 공개사과 하라!"

"삼성은 직업병 피해자와의 교섭에 나서라!"

 

 

     

 

 

 

 

첫째날 | 수원 기흥공장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영통구청~수원역 행진

           황상기(故황유미 부친)어르신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둘째날 |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집회

           영등포역 선전전

 

 

 

 

셋째날 | 서울 시내 곳곳에서 방진복.Die-in 퍼포먼스

 

 

 

 

넷째날 | 삼성본관(강남역) 추모문화제

 

 

 

 

 

추모영상 | "92명 나를 잊지 말아요"

 

 

 

추모영상 | Who Pays the Price? The Human Cost of Electronics

 

 

 

추모위원 명단 영상 | 故황유미 및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합동 추모위원 명단과 인증

 

 

 

 

 

 

 

 

  • 한노보연 2014.03.10 21:06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 중 다수는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공식카페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cafe.daum.net/samsunglabor

[알림] '박근혜 정권 1년, 더이상 못 살겠다' 2.25 국민파업에 함께해요!!!

  ‘박근혜 정권 1, 더 이상 못 살겠다’ 2.25 국민파업에 함께해요!

 

2.25 국민파업의 제안주체인 민주노총을 비롯하여 조직노동자들의 현실이 녹녹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박근혜정권 1, 이대로는 못살겠다! 225국민파업-빼앗기고 짓밟히는 국민을 파업명칭으로 정한 2.25국민파업위원회는 12일 발족하면서 전 부문과 영역을 아우르는 요구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연구소도 반민주와 반노동의 정책과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국민파업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 연구소는 2. 25 국민파업에 이렇게 함께합니다

   1. 2.25 국민 파업에 함께하기 위해 일손을 내놓기 (어렵다면 휴가나 반차 사용)

   2. 당일 현장에서 각자의 요구를 담을 피켓을 만들기

   3. 4시 시청광장 집회와 7시 촛불문화제에 함께하기

   4. 홈페이지에 2.25 국민 파업의 후기 남기기

 

  * 당일 함께하기 힘들다면 온라인 공동행동에 함께합니다

  - SNS, 메신져 프로필 사진을 2.25 국민파업 이미지로 바꾸기

  - 2.25 국민파업 소식을 SNS, 블로그, 카페 등에 널리 알리기







[알림] '또 하나의 약속' 영화가 정식개봉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故황유미씨와 아버지 황상기 어르신의

산재인정 투쟁 실화를 담은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2월 6일 정식 개봉을 합니다.

 

 

제작 당시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 "또 하나의 약속", 이 영화가

오랜동안 극장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영화 소개 : 또 하나의 약속 홈페이지>영화 정보 및 줄거리 주인공

 

☞영화 SNS: 또 하나의 약속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notherfamily

 

☞감독 인터뷰 : [프레시안] 어떻게 삼성을 건드려...개봉자체가 기적, 김태윤 감독

 

 

 

[성명]노동운동 공격하는 박근혜 정부는 안전한 사회를 말할 자격 없다!

노동운동을 공격하는 박근혜정부는 ‘안전한 사회’를 말할 자격이 없다
철도사유화를 막는 투쟁이야말로 “‘안전’한 삶”을 위한 싸움이다 !

 

 

12월 22일 일요일,
언론사 건물에 입주한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을 경찰 수천명이 침탈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폭력의 역사가 반복되는 듯한 아찔한 기시감을 느끼며 박근혜 정부 1년과, 민영화를 막으려는 철도노조의 파업을 돌아보았습니다.

 

 

정부와 경찰의 폭력은 평범한 시민들의 짧은 휴식조차 깨뜨리고, 불안과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는 이전 어느 정권보다 ‘안전’을 강조하며 출범했습니다.

재난, 재해예방과 체계적 관리,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조성, 통합과 화합의 공동체 구현 등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내놓은 5대 국정목표의 하나인 ‘안전과 통합의 사회’ 안에 제시했던 목표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안전’은, 파업중인 노조 지도부를 잡기 위해서라면 해머로 언론사 건물의 현관유리문을 부수어도 되는 안전이고,

절차적으로 하자가 있는 체포영장 하나로 건물의 1층부터 옥상까지 기물을 파손하며 폭력과 공포를 휘둘러도 되는  안전인 것입니까?

 

 

1. 자회사 분할이 사기업에게 팔기 위한 전단계가 아니라면 왜 밀어붙이는 것입니까.

 

알짜배기 철도노선을 분할한 다음에 기업에 팔면서 사유화 과정을 밟을 것이라는 것을 많은 국민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말로 아니라고 하는 것을 한올의 진정성이라도 있다고 믿기 힘듭니다.


영국은 철도 민영화 이후, 대형사고가 이어져 철도 재국유화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일본의 서일본철도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107명 사망)도 민영화로 인한 폐해로 드러났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철도노선을 사들인 민간기업이 운영적자를 우려하여 시설투자를 하지 않고 요금인상을 요구하며 정부에 보조금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2년 2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대형 사고가 일어난 이후 재국유화를 하자는 여론이 끓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대구역에서 사고가 났을 때 철도노조는 

‘시설과 운영이 분리되어 안전시스템이 일치하지 않고, 과도한 인력감축, 구조조정’ 이 사고를 불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영국의 철도 사유화 이후 철도노동자 수는 1992년 15만 9000명에서 1997년 9만 8300명으로 줄었습니다.

‘공공의 이익’보다는 ‘이윤’과 비용절감을 내세운 결과입니다.

현장의 노동자가 줄고, 증가된 노동강도는 철도노동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 또한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영국처럼, 일본처럼, 아르헨티나처럼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민간기업의 힘에 굴복하여 교통정책의 공공성을 잃을 것이 걱정됩니다.

여객수송 분담률이 25%를 넘고, 연간 10억 명이 타며 하루 300만 명이 이용하는 한국철도에 대해서 군침 흘리지 않을 기업이 있겠습니까.

 


2. 철도사유화를 막고 공공성을 지켜서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언론사 건물, 노동운동의 상징도 침탈하는 정부가, 아무 근거도 없이 믿어만 달라고 합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노동자이며 시민이며 국민입니다. 국민을 적으로 돌리며 잡아가는 정부를 무엇을 보고 믿을 수 있습니까?

 

국민의 안전이 사기업 이윤을 위해 무방비상태에 놓이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안전’ 인 것입니다.
공공성은 특정 사람들을 배제하지 않은 채,

보편적 권리를 가진 개인들이 협력하여 공동체 전체의 이익과 도덕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맛 편한대로 ‘법과 원칙’을 갖다 붙이며 공공성을 위한 노동자국민의 의견을 ‘연행’하고 ‘체포’ 한다면 박근혜 정부는 더 큰 저항에 맞닥드릴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는 경향신문사 건물과 민주노총 침탈에 대해 사과하라 !
박근혜 정부는 파업중인 철도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
박근혜 정부는 철도민영화 기도 중단하고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라 !


 

2013. 12. 23

노동자.시민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의료인․연구자 일동


 

구인호 김완업 김용복 김은미 김명희 김문겸 김병진 김병훈 김종대 김종하 김종석 공유정옥 곽경민

김동근 김보언 김석원 김재광 김세은 김재천 국승종 김상규 김승섭 김정곤 김경근 김정수 김형렬

김혜정 유성묵 윤종화 이경호 이재식 이정래 조용식 홍석완 최현귀 김철주 송미옥 문언우 박혜영

박병화 박수일 백한주 박엄선 박영일 박정호 배영희 백승호 서은실 서상희 성명애 소 은 손덕헌

손미아 송진우 송윤희 송홍종 이상윤 은상준 이호준  이서치경  양수호 오병창 윤종현 이광대 이민건

  이상기 이은주 이인제 이형기 임영석 안재범 양민재 양선배 엄정흠 연  아   윤  영  윤성호 이경미

이기만 이도연 이동훈 이병근 이숙견 이영일 이의용 이종란 이지연 이진우 이태영  이태진 이혜은

 이훈구 장영우 정경희 전수경 정상래 정재현 정하나 정호연 조성식 진형 주용수 최기용 황홍성

 청   이  최동주 최   민 최종배 하해성  (개인)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노동건강연대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반올림 산업보건연구회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원진노동환경건강연구소 일과건강'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단체)

 

[알림] 2013 세계 이주민의 날 기념 이주노동자 대회



매년 12월 18일은 UN이 정한 세계 이주민의 날입니다. 

이 날을 계기로 세계 각지에서 이주민들의 권리 신장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됩니다. 


한국에서는 이주노동자가 유입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열악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작년에는 고용허가제 사업장 변경 지침 개악으로 인해 이주노동자들의 사업장변경에 대한 권리가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 늘어나고 있는 농축산업 노동자들의 문제 역시 매우 심각합니다. 재외동포이주노동자, 난민, 결혼이주민, 유학생 등 다양한 이주민들이 늘어나면서 이주민 차별과 인권, 노동권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2013년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이주노동자대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이주민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권리 실현, 주체 형성 등의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주민의 날 기념 이주노동자대회에 함께하여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 세계 이주민의 날 기념 이주노동자 대회- 모든 이주민에게 인권과 노동권을!>

○ 일시: 2013년 12월 15일(일) 14시~17시

○ 장소: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 (시청역 12번출구)

○ 주최: 경기이주공대위, 민주노총, 외노협, 이주공동행동, 인천이주운동연대

 

<프로그램>

○ 1부-이주노동자증언대회 “2013 이주노동자의 목소리를 듣는다-우리가 원하는 것”(14시~15시30분)

- 발언1: 농축산업 이주노동자의 현실 (지구인의 정류장, 캄보디아)

- 발언2: 제조업 이주노동자의 현실 (이주노조, 네팔)

- 발언3: 건설업 이주노동자의 현실 (베트남노동자)

- 발언4: 난민 이주노동자의 현실 (버마 친족노동자)

- 발언5: 결혼이주민의 현실 (베트남 이주여성)

- 발언6: 동포이주노동자의 현실 (이주와동포연구소)

- 지지발언: 국회의원, 변호사

- 발언 후 질의 응답, 자유토론 진행

- 1부 끝난 후, 원하는 것을 써넣은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 요구안이 적힌 큰 플랑 내리는 퍼포먼스. 플랑은 2부 무대배경으로 사용.

 

○ 2부- 2013 이주민의 날 문화제 “우리 하나된 노동자” (15시 30분~17시)

- 영상 상영: 2012-13년 고용허가제, 사업장변경 지침 등에 맞서는 이주노동자 투쟁 영상(지구인의 정류장)

- 기조연설: 우다야 라이

- 발언: 민주노총 임원

- 공연: 수원이주민센터, 네팔노래공연, 인도네시아노래공연, 몽골노래공연, 캄보디아 춤공연

- 이주공동체 발언: NCC(네팔), 카사마코(필리핀), 베트남공동체, ICC(인도네시아), 크메르노동권협회(캄보디아)

 

<부대 행사>

- 이주노조 홍보, 이주노동자 한글교실 레인보우 스쿨 홍보, 고용허가제 폐지 책자 판매 등

 

 



[활동보고]삼성전자서비스센터 앞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

11월 27일 아침,

전국 169개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앞 동시다발 1인시위가 있었습니다.
한노보연과 반올림의 상임활동가는 이수사무실과 가까운 방배 휴대폰 센터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의 출근시간이 매우 일러서, 일인시위도 7시반부터 진행했습니다.
 
오늘 전국동시다발 1인시위는 "배고프고 힘들었다", "노조를 통해 권리를 되찾자"고 외친
최종범 열사의 꿈, 우리 모두의 꿈을 알리고 함께 할 것을 호소하기 위해 제사회단체가 함께벌인 행동입니다.
 
"삼성은 노조탄압 중단하고 근로조건 개선하라"

 

 

 

 

[활동보고] 2013 현장연구 나눔마당 잘 마쳤습니다!

 

 

 

 

 

 

지난 11월23일 민주노총 15층 교육원에서 '2013 현장연구 나눔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현장연구 나눔마당은 특별히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의 현장 연구 10년을 되돌아 보고, 

올 한해 진행했던 현장 연구를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무엇보다 연구 사업을 함께했던 금속노조 두원정공지회,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경희대분회 동지들이 

참석하셔서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들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당일 자세한 이야기는 연구소에서 매달 발행하는 노동자가 만드는 <일터> 12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기타 자료실]에서 자료집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원본이 필요하신분은 연구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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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Korea Institute of Labor Safety and Health)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64-140

Tel : 02-324-8633

Fax : 02-324-8632

E-mail : laborr@jinbo.net

 

 

 

[알림]반올림 사진전 - "또 하나의 가족을 만나다"

 

 

 

 

 

♣ 행사명 : '오렌지가 좋아'의 반올림 사진전
             『또 하나의 가족을 만나다』 

♣ 일  시 : 2013. 11. 19. ~ 12. 15.
♣ 장  소 : 서울 대학로에 있는 이음 책방

작가 '오렌지가좋아'가 사진으로 담아낸 반올림 활동과 가족들의 모습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랍니다.  


 

♣ 반올림 카페 : http://cafe.daum.net/samsungla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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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간 반올림 사진전이 열립니다. 

장소는 대학로 이음책방 내 갤러리이구요. (오는길은 아래 지도 참고)

특히 11월 20일은 반올림 창립6주년이라 특별한 행사도 계획 중 이라고 합니다.

(바닥소리 박희원 소리꾼 판소리, 오렌지의 사진전 소개, 다과, 피해자 가족/영화팀 등 초대 등)

 

 

<이음 갤러리 오는 길 안내> 

 

  • 한노보연 2013.11.25 19: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전 오프닝 모습을 반올림 카페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amsunglabor/AaoS/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