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청소년 노동자 권리 찾기 위해선 사회가 먼저 바뀌어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20 청소년 노동안전보건콘텐츠 공모전 당선자인터뷰 (20.02.26. 오마이뉴스)

지난 2월 21일, 영등포역 카페봄봄에서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이하 한노보연)가 주최한 '2020 청소년 노동안전보건 콘텐츠 공모전'의 시상식이 있었다. 공모전의 제목은 '청소년, 노동안전을 권리로 말하다'로 청소년 당사자가 청소년 노동의 실태를 문제제기하고 이를 권리로써 이야기해본다는 의의가 있었다. 총 21개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4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공모전을 주최한 한노보연은 시상식에 앞서 당선자들을 만났다. 선정된 4개의 팀은 다음과 같다. 카드뉴스 <청소년, 알바를 하려면>의 이샛별님, 단편영화 <'알'고 하자, '바'른 알바>를 제작한 '혜성특급있나영?있지연!'(이하 혜성 팀)팀의 혜성, 나영, 지연님, 카드뉴스 <어려도 똑같은 노동자>의 최은수님, 단편영화 <네모난 세상에 이런 일이!>를 만든 장우석, 임정우 님(이하 베프팀).

이들은 어떤 고민과 문제의식 속에서 청소년 노동 문제를 이야기하려 했을까? 또 청소년 노동의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도 어떤 주제를 특별히 드러내고자 했을까? 당선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청소년 당사자들의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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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노동자 권리 찾기 위해선 사회가 먼저 바뀌어야"

[인터뷰]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20 청소년 노동안전보건콘텐츠 공모전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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