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일터 통권 196호 / 2020.06

[특집] 코로나19와 K-방역
1. 노동안전보건의 경계를 허무는 전장, 노동자성 인정
2. 법이 허용해온 노동권 사각지대, 특수고용노동자
3. 단결권 보장을 통해 만들어갈 노동권 사각지대의 노동운동

[지금 지역에서는] 

여전히 반복되는 사법기관의 솜방망이 처벌

[일터 정신질환 짚어보기]

업무상 정신질환 여부, 어떻게 결정되나

[연구리포트] 

한국 임금노동자의 장시간 노동과 자살 연구

[동아시아 과로사 통신]

코로나 재난과 공무원 과로사

[A-Z까지 다양한 노동 이야기] 

사회복지사는 왜 착하고 희생적이어야 하나요?

[현장의 목소리] 

집단 안질환에 대한 회사의 조치는 ‘작업용 고글’이 전무

[노동안전보건활동가에게 듣는다]

아프면 쉬고, 예방은 과도하게

[문화로 읽는 노동] 

자본주의 발전 시기 여성노동의 면면을 드러내다 :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

[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건강 이야기] 

약정을 통해 배제할 수 없는 노동자 건강권

[유노무사 상담일기 더불어與]

직업성 정신질환 승인 후 업무 복귀 시 사업주 조치의 중요성

[노동자 건강상식]  

감염병과 백신 개발

[발칙 건강한 책방]

“변방의 자리에서 다른 세계를 상상하다”

[이러쿵 저러쿵]

노동자의벗, 산업안전보건법 세미나를 돌아보며

[안전보건동향] 
[한노보연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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