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노동시간센터(준) 연속토론회 첫번째 시간 리뷰

한노보연 노동시간센터(준)에서 주최한 연속토론회

<한국 장시간노동의 원인과 해법-세가지 이야기>의 첫번째 시간이 

지난 7월 25일 금요일에 있었습니다. 






주발제자로 여성학 전공이시면서도 특히 여성노동에 연구관심을 갖고 계신

신경아 교수(한림대 사회학과)를 모시고 '장시간노동과 젠더 불평등' 문제에 대해

듣고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동시간과 젠더-일과 일상생활의 불균형, 성별 불평등은 어떻게 지속되는가?>라는 

제목의 발제에서 주요 문제의식은 장시간노동체제는 여성들의 장시간 노동을 야기하는 

핵심기제로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정권이 밀고 있는 일-가족/삶 균형 프레임의 정책이나 시간제 일자리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후 2회 3회 토론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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