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예슬이 아니었다면, 의료사고 보상 받을 수 있을까? (오마이뉴스)

한예슬이 아니었다면, 의료사고 보상 받을 수 있었을까?

[한국사회 제 안전법을 살펴본다 ③] 전담인력 없는 소규모 병원, 사고 보고의무 없는 의료인

18.05.04 10:42l최종 업데이트 18.05.04 10:42l



최근 배우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로 인해 본인이 입은 상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을 계기로 의료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또다시 이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중들은 의료사고의 경우 피해자가 아무리 억울해도 밝혀내기 쉽지 않은 문제라고 인식한다. 그나마 유명인이라면 이슈라도 되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제대로 다퉈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http://omn.kr/r6fi

[언론보도] 한예슬이 아니었다면, 의료사고 보상 받을 수 있었을까? (오마이뉴스)

한예슬이 아니었다면, 의료사고 보상 받을 수 있었을까?

[한국사회 제 안전법을 살펴본다 ③] 전담인력 없는 소규모 병원, 사고 보고의무 없는 의료인

18.05.04 10:42l최종 업데이트 18.05.04 10:42l




최근 배우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로 인해 본인이 입은 상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을 계기로 의료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또다시 이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중들은 의료사고의 경우 피해자가 아무리 억울해도 밝혀내기 쉽지 않은 문제라고 인식한다. 그나마 유명인이라면 이슈라도 되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제대로 다퉈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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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뉴스] 노동자가 말하는 '안전' ⑤ 간호사 1명당 환자 수, 미국의 3배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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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709

 

의료 영리화, 병원을 '제2의 세월호'로 만든다
[노동자가 말하는 '안전'·⑤] 간호사 1명당 환자 수, 미국의 3배

나영명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실장

 

"의료 민영화 정책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역행하는 정책이다. 보건의료 분야에서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으려면 의료를 영리 자본의 투자 대상으로 만들고 병원을 안전 사각지대로 만드는 의료 민영화 정책부터 중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