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교육 현장부터 일터로, 청소년 노동안전보건 감수성을 위해

 

[인터뷰] 교육 현장부터 일터로, 청소년 노동안전보건 감수성을 위해 

10명 중 1명의 중고등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16~18년 동안 업무 중 사고를 당해 산재 승인을 받은 19세 미만 노동자는 3,025명에 달합니다. 

청소년의 삶에서 '노동'을 지워버리는 현실에서 우리는 건강할 권리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청소년과 일하는 사람의 건강 문제, 더 나아가 건강할 수 있는 권리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학교 교육에서부터 노동안전보건 감수성 키우기는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요?

권리를 삭제하는 것이 아닌 어떻게 권리를 강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학교 교육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10대 때부터 다양한 노동 경험이 있는 김현정, 조건희 씨를 만나 그 길을 찾아가봅니다.

인터뷰는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에서 기획하였습니다.

http://omn.kr/1nwi3

 

위험한 알바와 임금 꺾기 "이런 게 사회생활인가..."

청소년 노동안전보건 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www.ohmynews.com

 

[언론보도] 학교 안전교육, 구구단을 외우듯 해보자 [한국사회 제 안전법을 살펴본다 ⑦]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오마이뉴스)

학교 안전교육, 구구단을 외우듯 해보자

[한국사회 제 안전법을 살펴본다 ⑦]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18.05.31 13:40l최종 업데이트 18.05.31 13:54l


2×1=2로 시작하여 9×9=81로 끝나는 것, 구구단이다. 언제 구구단을 처음으로 배우는지 정확하진 않으나, 10세 전후로 습득한 구구단은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평생 기억하는 것이 보통이다. 전자계산기가 보편화되고 4차 산업혁명을 운운하는 요즘 시대에 구구단을 습득하는 것이 뭐 그리 대수로운 일인가 생각된다. 오히려 구구단을 배우는 시기 즈음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법과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구체적 요령을 습득하였다면, 하루가 멀다고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는 확연히 줄어들지 않았을까.

http://omn.kr/rg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