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뉴스] 2심서도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일부는 산재”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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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서도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일부는 산재”


김민경 이정애 기자 salmat@hani.co.kr 


"법원이 거듭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일부 노동자의 백혈병을 산업재해(산재)로 인정했다. 노동자들이 백혈병 등과 관련이 있는 벤젠 등 유해물질에 노출됐다는 판단에서다. 삼성전자가 작업장 환경과 백혈병의 인과관계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법원이 연거푸 이와 상반되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이번 판결이 삼성전자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의 교섭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노안뉴스] 영국 가디언, 삼성 백혈병 사건 다룬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상세히 소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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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 삼성 백혈병 사건 다룬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상세히 소개

주영재 기자

 

"영국 유력 언론인 가디언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의 법정투쟁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을 상세히 소개했다. 가디언은 황씨가 “전문가와 신문, 방송, 잡지에 이 사실을 알렸지만 모두 ‘삼성을 상대로 한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는 말을 했다”고 전하며 그러나 영화 계봉을 계기로 사건을 둘러싼 침묵의 분위기가 깨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영화가 한국에선 처음으로 완전히 개인의 민간 기부로만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노안뉴스] 반올림, 6번째 집단산재신청 (뉴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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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 6번째 집단산재신청
“늘어가는 전자산업 노동자 암 피해, 정부대책 필요하다”

 

백일자 기자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인권과건강지킴이)은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폐암으로 사망한 노동자 2명과 삼성전기에서 백혈병 피해를 입은 노동자 1명 등 총 3명을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2008년 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산재신청으로 시작한 집단 산재신청은 이번이 6번째로, 반올림이 여태까지 신청한 산재신청자는 총 42명이 됐다. 이번에 산재 신청자 중 폐암 사망자 2명은 반도체 및 LCD 생산라인(FAB)에서 일하다 비소와 포름알데히드, 방사선과 크롬, 니켈 등의 유해요인에 노출돼 발병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