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뉴스] 이산화탄소 누출사망 노동자, 삼성의 책임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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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누출사망 노동자, 삼성의 책임
"반올림 등 삼성전자(주) 업무상 과실치사, 산안법, 소방법 위반 고발조치"

김정희 기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노동자가 질식사망 한 사고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삼성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10일 오전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와 반올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삼성노동인권지킴이,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를 비롯한 단체들과 노동계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앞에서 ‘삼성전자(주)의 업무상 과실치사 죄, 산업안전보건법, 소방법 위반에 대한 고발 및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활동보고] 故황유미 7주기&반도체산재사망노동자 추모주간이 있었습니다.

매년 3월 6일은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망노동자 故황유미님의 기일입니다.

또한 모든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번 년도는 특별히 3월 3일부터 추모주간으로 선포하고, 합동추모 범국민추모위를 구성하여

'함께 맞는 봄'으로 보냈습니다.

 

연대하며 외쳤던 구호를 다시한번 외쳐봅니다.

 

"더이상 노동자를 죽이지 마라!"

"삼성은 직업병 피해자에게 공개사과 하라!"

"삼성은 직업병 피해자와의 교섭에 나서라!"

 

 

     

 

 

 

 

첫째날 | 수원 기흥공장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영통구청~수원역 행진

           황상기(故황유미 부친)어르신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둘째날 |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집회

           영등포역 선전전

 

 

 

 

셋째날 | 서울 시내 곳곳에서 방진복.Die-in 퍼포먼스

 

 

 

 

넷째날 | 삼성본관(강남역) 추모문화제

 

 

 

 

 

추모영상 | "92명 나를 잊지 말아요"

 

 

 

추모영상 | Who Pays the Price? The Human Cost of Electronics

 

 

 

추모위원 명단 영상 | 故황유미 및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합동 추모위원 명단과 인증

 

 

 

 

 

 

 

 

  • 한노보연 2014.03.10 21:06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 중 다수는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공식카페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cafe.daum.net/samsunglabor

[알림] '또 하나의 약속' 영화가 정식개봉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故황유미씨와 아버지 황상기 어르신의

산재인정 투쟁 실화를 담은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2월 6일 정식 개봉을 합니다.

 

 

제작 당시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 "또 하나의 약속", 이 영화가

오랜동안 극장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영화 소개 : 또 하나의 약속 홈페이지>영화 정보 및 줄거리 주인공

 

☞영화 SNS: 또 하나의 약속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notherfamily

 

☞감독 인터뷰 : [프레시안] 어떻게 삼성을 건드려...개봉자체가 기적, 김태윤 감독

 

 

 

[노안뉴스] 반올림, 6번째 집단산재신청 (뉴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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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 6번째 집단산재신청
“늘어가는 전자산업 노동자 암 피해, 정부대책 필요하다”

 

백일자 기자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인권과건강지킴이)은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폐암으로 사망한 노동자 2명과 삼성전기에서 백혈병 피해를 입은 노동자 1명 등 총 3명을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2008년 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산재신청으로 시작한 집단 산재신청은 이번이 6번째로, 반올림이 여태까지 신청한 산재신청자는 총 42명이 됐다. 이번에 산재 신청자 중 폐암 사망자 2명은 반도체 및 LCD 생산라인(FAB)에서 일하다 비소와 포름알데히드, 방사선과 크롬, 니켈 등의 유해요인에 노출돼 발병한 것으로 추정된다."

 



 

[노안뉴스] 삼성 백혈병 노동자 두 번 죽이는 근로복지공단...또 다시 항소 (참세상)

삼성 백혈병 노동자 두 번 죽이는 근로복지공단...또 다시 항소

고 황유미, 고 이숙영 씨 항소에 이어...고 김경미 씨 산재인정에도 항소

 

윤지연 기자

   2013.11.06 10:39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71961

 

반올림은 성명서를 통해 “고 김경미 씨 산재인정 판결이 났을 때 그 기쁨도 잠시 뿐, 고인의 유족과 반올림은 또다시 근로복지공단이 항소를 할까봐 노심초사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복지공단은 항소를 제기했다. 근로복지공단은 모든 노동자과 유족, 국민을 적으로 만들 셈이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서 “근로복지공단에서 항소를 거듭 제기하는 것은 산재보험제도의 취지와 그에 기초한 법원의 인정기준 완화의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이자 공단 스스로 반 노동자적, 친 자본적 기관임을 낯부끄럽게 밝히고 있는 셈”이라며 “공단의 항소제기로 인해 유족들은 더 힘겨운 고통을 겪게 됐고, 노동자의 건강은 아랑곳없이 이윤만을 좇는 기업 ‘삼성’에 대한 엄격한 사회적 비판의 기회도 유보 됐다. 유족에게는 고통을, 삼성에는 면죄부를 안기는 근로복지공단을 해제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