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이연(주) 위험성평가 사업보고서

2019년 3월에 발간된 보고서인데 공개가 늦었습니다. 

 

*사진은 해당 사업장의 조사 장면은 아닙니다

 


대한이연(주) 위험성평가 
사업 보고서

2019.03

Ⅰ. 사업의 개괄

  1. 사업의 배경  
  2. 사업의 목표  
  3. 사업의 방법  
  4. 사업의 흐름  
  5, 사업주요경과 

Ⅱ. 위험성평가 

  1. 위험성평가의 목적과 흐름 
  2. 위험성평가 시트 
  3. 위험성평가 주요결과 

Ⅲ. 제언 

  1. 주요 개선 과제 

Ⅳ. 위험성평가 시트 
Ⅴ. 부록(조사시트) 

 

 

대한이연_위험성평가_보고서_201903최종.pdf
4.27MB

[노안뉴스] “안전교육? 어렵고 졸리지 않아요” “조합원이 공감, 참여하는 교육해야” (금속노동자)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기사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4386


“안전교육? 어렵고 졸리지 않아요” “조합원이 공감, 참여하는 교육해야”

[현장] 경기지부 노동안전 기획교육 연극 <울고넘는 근골격계>

강정주 편집부장  |  edit@ilabor.org


노동안전 활동을 많이 경험하지 않은 간부들에게 고민과 자신감이 생겼다. 김 부장은 “연극을 소개 하고 모여서 평가도 하면서 간부들이 스스로 기획사업을 했다는 보람을 느낀다”며 “조합원들과 함께할 사업을 더 고민해야겠다는 평가를 하는 간부들들도 많다. 똑같은 방식만 반복했던 것을 스스로 반성하고 새로운 시도해보려는 계기가 생겼다”고 간부들의 변화를 말한다.


[노안뉴스] “동료들이 떠나지 않는 공장 만들 것” (금속노동자)

기사 원문을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출처 :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3856

 

“동료들이 떠나지 않는 공장 만들 것” 
[현장] 경남지부 성동조선해양지회 
 


강정주 편집부장

 

"지회 설립 후 7개월, 성동조선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회사 설립 이후 10년 넘도록 노동자들의 요구를 제기할 수 있는 논의기구가 없었다. 회사가 임의로 지정한 비공개 노사협의회만 있었을 뿐이다. 이런 성동조선에 지회가 생겼고 단체협약을 맺었다. 이제 아프면 아프다고 당당히 얘기하고 치료받을 권리를 찾았다. 나쁜 날씨 등으로 작업을 할 수 없을 경우, 예전에는 관리자들이 기약 없이 대기하라고 하거나, 작업을 못하고 퇴근하면 임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 이제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