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안전점검 위해 사업장 빗장 풀어야

지난주 매일노동뉴스 칼럼입니다. 이태진 회원이 ‘안전점검 위해 사업장 빗장 풀어야’라는 주제로 다뤄주셨습니다.

법의 테두리를 비켜가지만, 가장 조건이 안좋은 사업장의 안전보건을 지키기 위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노동조합 활동가들의 활동을 보장해주는 것부터 시작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법을 다 지키면 누가 사업을 할 수 있냐?”는 말은 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내포돼 있다. 이런 생각이 쌓이면서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숨기고 은폐할수록 위험은 점점 확대·재생산될 뿐이다. 따라서 철옹성 같은 사업장의 빗장을 풀고 2중 3중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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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위해 사업장 빗장 풀어야

“갔다 올게!” “다녀오겠습니다.”일터로 출근하기 전에 가족들에게 하는 인사, 누구나 매일같이 하는 말일 것이다. 그런데 매일 하는 말이 누군가는 지킬 수 없는 말이 되기도 한다. 연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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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가 만드는 <일터> 200호 발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반가웠습니다 여러분!

2020년 10월 30일 저녁 연구소에서 매달 발간하는 '노동자가 만드는 <일터> 200호 발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모임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일터>를 아끼시는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이날 행사장 입구에는 <일터> 1호부터 200호까지의 표지로 만든 "이윤보다 노동자의 몸과 삶을" 현수막을 걸어 포토존을 마련했습니다. 또 1호부터 200호까지 <일터> 실물 잡지를 전시해두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행사에서는 일터 제작기 영상, 일터를 만들어온 전/현 선전위원들 인터뷰 영상을 상영했고, 울림밴드의 축하공연,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일터> 200호 발간 기념 행사에 와주신 여러분, 함께 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노동자가 안전한 현장을 만들고 그 주체가 되는 세상을 위해 꾸준히 <일터>를 만들어 300호에도, 그 후에도 여러분과 만나뵙겠습니다.

 

행사 시작합니다~
매달 <일터>를 만드는 선전위원들 인사
류현철 소장 축사 중
송홍석 회원 축사
편집 디자이너 이은정님께 감사패 증정
장기 필진 유상철 님께 감사패 증정
울림밴드 공연
열창중인 푸우씨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토크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