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삼성전자서비스센터 앞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

11월 27일 아침,

전국 169개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앞 동시다발 1인시위가 있었습니다.
한노보연과 반올림의 상임활동가는 이수사무실과 가까운 방배 휴대폰 센터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의 출근시간이 매우 일러서, 일인시위도 7시반부터 진행했습니다.
 
오늘 전국동시다발 1인시위는 "배고프고 힘들었다", "노조를 통해 권리를 되찾자"고 외친
최종범 열사의 꿈, 우리 모두의 꿈을 알리고 함께 할 것을 호소하기 위해 제사회단체가 함께벌인 행동입니다.
 
"삼성은 노조탄압 중단하고 근로조건 개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