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뉴스] 2016.05.01.~05.13 모음

◎ 5/1 [노동이 부끄러워요?] (3) 노조 자료로 학교서 ‘노동권’ 수업…영국 “시민권 발전 위해 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695939&sid1=001


◎ 5/3 대형마트 3사 노조 "옥시제품 판매 중단하라"-"우리 마트 노동자도 누군가의 엄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1629


◎ 5/6 [새책]공장 담벼락을 넘어 희망을 찾다 ‘마을과 노동, 희망으로 엮다’

http://www.vop.co.kr/A00001019494.html


◎ 5/6 도시철도 기관사들의 자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712001&code=940702


◎ 5/7 시나브로 늘어난 나노물질, 안전할까?  

  정부도 소비자도 생활화학제품 나노물질 함유 여부 알지 못해… 선진국은 등록제 운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71858001&code=940100


◎ 5/11 가습기 살균제 만들던 노동자 건강할까? 

http://m.jnilbo.com/article.php?aid=1462892400496766003


◎ 5/8 쉼은 소비의 수단이 아니라 권리이다 (인권오름 칼럼)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208


◎ 5/9 (시론)일석사조의 노동시간 단축 (노광표)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52295


◎ 5/9 죽고 싶다는 말 매일 듣는 ‘감정 중노동’-정신보건전문요원의 3중고

 중증정신질환자 상담관리사 - 서울에만 27곳 350여명 일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072.html


◎ 5/12 유성기업 노동자 '자살 암시' 문자 남겼으나 동료들이 찾아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919001&code=940702


◎ 5/12 정부도 최저임금 안 지키는데, 관리감독이 되겠어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9956


◎ 5/12 서울시, 이동노동자쉼터 새벽 6시까지 연장운영 

전국 최초…건강·금융복지·법률 관련 상담·교육도 실시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5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