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월호 참사 교훈,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이어질까 (매일노동뉴스)

세월호 참사 교훈,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이어질까노동·시민·사회단체 "위험의 외주화 금지" 한목소리
  • 제정남
  • 승인 2018.10.23 08:00







세월호 참사와 조선소 하청노동자·스크린도어 수리 청년노동자의 죽음이 남긴 교훈이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정부가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는 내용의 전부개정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법안 통과를 국회에 요구하고 나섰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87

[언론보도] 결국 사람을 위하여 (매일노동뉴스)

결국 사람을 위하여권동희 공인노무사(노동법률원 법률사무소 새날)
  • 권동희      승인 2017.12.07 08:00







몇 년 전 후배가 나에게 왜 민주노총 법률원을 그만뒀는지를 물었다. 활동가가 아닌 일반 노무사로 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 줬다. 활동가는 그만큼 무거운 삶의 과제였다. <결국 사람을 위하여>(사진·사회건강연구소 펴냄·정진주 외 지음)의 주인공인 활동가 4명의 삶을 보면, 참 많이 아팠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427

[언론보도] "내가 산 인생이 아들 둘 인생보다 길더라" : 서명 <결국 사람을 위하여>

"내가 산 인생이 아들 둘 인생보다 길더라"
[서평] <결국 사람을 위하여>

이현 인도주의실천의사회 회원


그 답변인 <결국 사람을 위하여>(정진주·김향수·박정희·정영훈·진현주 지음, 사회건강연구소 펴냄)는 단순한 대답이 아닌, 김신범, 박세민, 이은주, 이훈구 등 네 명의 노동안전보건 분야 노동·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몸으로 써내려간 기록이다. 그들은 모두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하다 어쩌다, 우연히, 안전보건운동에 참여했다. 그들 각자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었고, 그들 모두 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노동 건강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837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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