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주민 생애사’ 연재③] 북한이탈주민 김복주 이야기… “난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었어요” (미디어오늘)

“뿔 달린 김정일? 한국사람들 정말 다 그렇게 배우나요?”

[‘이주민 생애사’ 연재③] 북한이탈주민 김복주 이야기… “난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었어요”

정재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활동가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5일 금요일

인터뷰를 위해 김복주 님이 단장으로 있는 한국평화통일예술단을 찾아갔다. 예술단 연습실에서 만난 김복주 님은 화려했고 아름다웠다. 대중에게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라 그런지 달라도 뭔가 달랐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북한이탈주민이 겪었을 법한 우여곡절과도 거리가 멀어 보였다.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걱정이 앞섰는데, 김복주 님이 조심스레 꺼낸 이야기는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시대의 아픔은 김복주 님에게 살려면 죽기를 각오하고 강을 건너도록 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590#csidx56c0983ccde3769b651419d3c608ab1 

[홍보] 이주민 구술사 프로젝트 <담> 단행본 사전주문 안내

<안내> 이주민 구술사 프로젝트 <담>

 단행본 사전 주문


-프로젝트 <담>은

‘외국인’으로 타자화되며 경계 밖에 놓인 이주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주노동자, 북한이탈주민, 이주청소년, 난민신청자 등 다양한 이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로 국민국가라는 견고한 경계와 구분 짓기의 담장을 넘고 싶었습니다. 


경기이주공대위가 2017년 이주민구술생애사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또 다른 대화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프로젝트 <담>의 단행본은 사전 주문을 받고있습니다.  


배송은 15일 (금)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주문 후 아래의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격 : 1부 1만 원(배송비 2500원), 10부 이상 주문시 배송비 무료. 

* 신청기간 : 12월 15일 (금) 까지 

* 배송기간 : 12월 17일 (월)~18일(화) 사이 발송예정

* 입금안내 : 기업 168-019282-01-043 수원이주민센터


https://goo.gl/forms/CfxYgQGrU3LkA7p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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