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박근혜 정권 1년, 더이상 못 살겠다' 2.25 국민파업에 함께해요!!!

  ‘박근혜 정권 1, 더 이상 못 살겠다’ 2.25 국민파업에 함께해요!

 

2.25 국민파업의 제안주체인 민주노총을 비롯하여 조직노동자들의 현실이 녹녹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박근혜정권 1, 이대로는 못살겠다! 225국민파업-빼앗기고 짓밟히는 국민을 파업명칭으로 정한 2.25국민파업위원회는 12일 발족하면서 전 부문과 영역을 아우르는 요구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연구소도 반민주와 반노동의 정책과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국민파업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 연구소는 2. 25 국민파업에 이렇게 함께합니다

   1. 2.25 국민 파업에 함께하기 위해 일손을 내놓기 (어렵다면 휴가나 반차 사용)

   2. 당일 현장에서 각자의 요구를 담을 피켓을 만들기

   3. 4시 시청광장 집회와 7시 촛불문화제에 함께하기

   4. 홈페이지에 2.25 국민 파업의 후기 남기기

 

  * 당일 함께하기 힘들다면 온라인 공동행동에 함께합니다

  - SNS, 메신져 프로필 사진을 2.25 국민파업 이미지로 바꾸기

  - 2.25 국민파업 소식을 SNS, 블로그, 카페 등에 널리 알리기







[노안뉴스] KTX 여승무원 투쟁 8년 후...비정규직만도 못한 정규직의 삶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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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72864

 

KTX 여승무원 투쟁 8년 후...비정규직만도 못한 정규직의 삶
코레일 자회사 ‘코레일관광개발’ 정규직 됐지만 ‘노동조건’ 끔찍

윤지연 기자

 

"이정민 씨는 “매주 2회 두발 검사, 손톱 검사, 구두 검사, 귀걸이 검사, 메이크업 검사 등이 있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있고, 평가에 들어가는 봉사활동도 있다”며 “담임선생님 역할을 하는 팀장도 있어 잘 보여야 승진할 수 있다. 하지만 교장선생님 역할을 하는 지사장에게 찍히게 되면 이 또한 도루묵”이라고 토로했다. 마음대로 머리도 자를 수 없다. ‘탈모’라는 의사 진단서를 제출해 팀장 허락을 받아야만 단발로 머리를 자를 수 있다. 철도와 항공사 등을 통틀어 바지 착용을 금지하는 것도 KTX여승무원들이 유일하다. 게다가 회사는 ‘고객 응대시 눈높이 맞춤서비스’를 시행한다는 명목으로 속옷이 보이는 자세로 ‘무릎서비스’를 강요한다. 모니터링 결과에 반영되는 일이라 거부할 수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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