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경기이주공대위 '담'프로젝트 두 번째 이주민 구술 생애사 참여자 모집

경기이주공대위 '담' 프로젝트 두 번째 

이주민 구술 생아사 참여자 모집


경기이주공대위는 2017년 이주민들의 삶의 여정을 직접 듣고 '담을 허물다'라는 이름으로 

그 이야기를 묶어냈습니다. 올해는 한국 사회 이주민들이 처한 위치, 장소, 공간을 중심으로 

두 번째 이야기를 펼쳐 보려 합니다. 


어디에나 있으나 어디에도 없는 존재로 마땅한 장소를 허락 받기 못한 채 살아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환대의 공간과 장소의 가능성을 던지는 이들의 이야기, 

'지금 여기에 자리한 이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하는 작업에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모집개요>

- 대상: 취지에 공감하며 글, 사진, 편집 등으로 함께 하실 분

- 기간: 2018년 9월~2018년 12월 


<활동안내>

- 구술사 기록을 위한 사전 강의 및 집담회 참석 (3회)

- 이주민 인터뷰이와의 만남 및 취재 

- 기록과 편집을 위한 모임

- 출판 기념 토크 콘서트 (세부 평식은 추후 논의)


<문의>

사월 활동가 (010-9244-9216)


단속추방반대! 노동비자 쟁취! 경기지역 이주노동자 공동대책위원회 

[언론보도] 이주민 구술 생애사 ‘담’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미디어스)

이주민 구술 생애사 ‘담’ 프로젝트를 아시나요?[2주에 한번, 이주이야기] 이주민 구술생애사 <담을 허물다>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한국에는 다양한 체류 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대략 200만 명 넘게 살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광주시를 제외한 전라남도의 인구가 179만 명임을 감안할 때, 정말 많은 숫자의 이주민들이 한국사회를 구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가 이주민 혹은 이주노동자를 떠올렸을 때의 그 모습은 변하지 않았다. 이렇듯 우리 곁에 존재하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해내고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 소중한 책 한 권이 있다. 이주민 구술생애사 담 프로젝트 <담을 허물다>가 바로 그 책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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