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자는 누구에게 공감하나 (한국기자협회)

기자는 누구에게 공감하나

[언론 다시보기] 구정은 경향신문 정책사회부

정은 경향신문 정책사회부장2018.10.10 14:29:13


“나는 사업주와 과학자, 행정가들이 노동자를 존중하지 않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상태로 여러 노동조건과 노동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지켜봤다. 과학자나 정책 결정권자가 노동자의 입장에서 역지사지하려는 의지나 능력이 없는 것을 가리켜 나는 ‘공감 격차’라고 부른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4972

[언론보도] [최형미의 다시 만난 세상] 과학은 거리두기 아닌 공감하기에서 출발한다 (여성신문)

[최형미의 다시 만난 세상] 과학은 거리두기 아닌 공감하기에서 출발한다

[언론보도] 노동자와 과학자, 서로 손 내미는 사회를 위해 (매일노동뉴스)

노동자와 과학자, 서로 손 내미는 사회를 위해김현주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 김현주
  • 승인 2017.12.15 08:00












2000년 어느 날 색연필 공장에 가서 검진을 했다. 수검자 대다수를 차지하던 중년 여성노동자들은 말했다. “오래 서서 일하기 때문에 다리가 아프고 핏줄이 보여요. 자다가 다리가 저려서 자주 깨기 때문에 피곤해요.” 하지만 필자는 직업의학 교과서에서도, 학술논문에서도, 산업안전보건법에서도 의사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을 수 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외국 인터넷서점에서 검색을 하다가 캐런 메싱의 책을 발견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604

[서평] 누군가의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 <보이지않는고통>

누군가의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과학자의 분투기 <보이지 않는 고통>

17.11.28 22:47l최종 업데이트 17.11.28 22:47l



니나는 기차를 청소하는 노동자다. 그녀는 열차 내부와 열차 안 화장실을 청소하는데, 하루에 무려 200여 개의 화장실을 청소한다. 속도를 내기 위해 발로 걸레를 밀어 바닥을 닦고, 동시에 손으로는 세면대와 거울을 닦기도 한다. 빠르면서 동시에 깨끗한 청소를 위해서는 기술적으로 상당한 요령이 필요하다.


http://omn.kr/ool6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