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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 2016.05.07 20:29 신고 수정/삭제 답글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새만금 담론'에 대해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고민하고 활동해왔던 각계의 전문가와 환경운동가.작가.지역 주민 등이 모여, 새만금은 우리 시대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새만금 문제로 우리가 잃어버린 것과 얻은 것은 무엇인가에 집중하여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필자들은 '새만금' 은 단순히 정부의 개발정책과 국민들의 이견이 충돌하고 있는 하나의 지역 공간이 아니라, "자연과 공생해야만 인간도 살 수 있다"는 생명평화 의식을 일깨워주는 이 시대의 화두라고 입을 모았다. 새만금은 경제 성장 지상주의에 매달려온 우리 사회의 병폐를 상징한다는 것.

    새만금 사업의 정치적 배경과 문제, 갯벌을 중심으로 유지되어왔던 공동체문화의 변화와 쇠락을 되짚어보고, 갯벌의 생태.경제.사회문화적 가치를 분석하였다. 역사문화적 관점에서 새만금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 새로운 전망과 대안은 무엇일 수 있는지 고민한다.

    서문_'새만금'을 들여다보면 한국 사회가 보인다 | 최성각

    정치 야합과 탐욕이 빛은 새만금 비가 | 박병상
    새만금 간척사업을 둘러싼 정치적 배경과 문제

    새만금 갯벌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 | 윤박경
    새만금 소동으로 무너진 공동체 문화

    생태경제의 눈으로 본 갯벌 가치 | 최미희
    새만금 갯벌의 생태, 경제, 사회문화, 심미적 가치

    생태계와 문화의 시각으로 본 새만금 | 조경만
    역사.문화적 관점에서 본 새만금 문제와 새로운 세계의 전망

    새만금, 대안은 없다 | 최성일
    새만금 사업 대안 논의의 및 가지 흐름

    우리는 왜 새만금을 살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
    나는 왜 걷는가 | 신형록
    새로운 문명사회는 가능할까-삼보일배 뒷이야기 | 김경일
    새만금 갯벌과의 만남 | 김제남
    새만금 예수님을 죽이지 마라-부안에서 보낸 12일 | 김곰치
    불법적인 물막이 공사와 힘겨운 현장 운동 | 주용기

    삼보일배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 최성각

    부록

    삼보일배 출사표
    새만금 사업 일지

    편자 : 풀꽃평화연구소

    최근작 :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소개 : 2003년 2월 '모든 생명체들은 서로 굳건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마땅한 관계 회복을 위해 애쓰고 있다. 북아메리카 대륙 인디언들의 토착문화와 생태적 친연성을 창조적으로 잇고자 하며, 히말라야 산군의 라디키, 티베탄, 따망족, 구릉족 등 몽골리안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과 회복해야 할 일들에 대해 살피고, 산업사회의 무례한 삶을 적극적으로 반성하고 있다. 웹진 '풀꽃평화목소리'의 발행하면서 '환경책읽기운동'을 하고 있다.

  • 불꽃 2016.05.07 20:04 신고 수정/삭제 답글

    종의 기원

    한국최초 생생한 컬러사진과 그림으로 꾸민 2013 옥스퍼드 컬러판. <종의 기원>은 생물의 진화론을 확립한, 생물학은 물론 사상학적으로도 획기적인 기준을 세운 고전이다. 당시에도 종이 진화한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윈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메커니즘을 주장하고, 나무에서 뻗어가는 가지에 비유해 종 분화를 설명했다.

    다윈의 진화론이 몰고 온 파장은 엄청났다. 신에 의한 창조설이 일반론으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였기에 종교계는 물론, 다윈의 진화론에 반대하는 기존 학계로부터도 심한 반박을 받았다. 다윈의 오랜 친구들도 등을 돌릴 정도였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못된 궤변”이라는 종교계의 거센 비난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신선한 발상 전환에 열광하는 옹호자들도 속속 생겨났다. “난 정말 바보다. 이처럼 쉬운 설명을 왜 떠올리지 못했을까!” 영국 동물학자 T.H. 헉슬리의 이 탄식은 「종의 기원」의 가치를 단번에 알려준다. ‘다윈의 불도그’로 불린 헉슬리나, 지질학자 찰스 라이엘 등은 다윈을 대신 반대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다윈의 ‘혁명’은 첫 출간 뒤 150년이 지난 오늘 21세기에도 현재진행형이다. 뿌리에서 시작해 거목으로 자라 하늘로 뻗은 가지들처럼, 다윈주의는 자연과학은 물론 의학·철학·심리학·문학·경제학 등 수많은 진화론의 잔가지들로 자라 쑥쑥 뻗어나가고 있으며 그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컬러화보
    진화론의 역사적 배경
    창조설/진화론의 서장/화석의 수수께끼/대혁명!/생명의 역사

    다윈의 진화론
    다윈의 성장/인생을 바꾼 여행/파란만장/실험과 연구의 나날/변종의 탄생/생존경쟁/유리한 특징의 진화/수수께끼 속의 수수께끼

    인류 진화의 화석 증거 해석
    유인원에서 인류로/유인원과 인류의 이동방식 진화/음식 획득 방식의 진화/유인원과 인류의 지리적 확산/최초의 아메리카인/환경과 관련된 진화와 행동/도구와 사람의 행동/최초의 예술가/인간의 진화는 어떻게 진행될까/

    종의 기원에 대한 학설 그 진보의 역사 간추림
    머리글

    제1장 사육과 재배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이
    변이의 원인/습성의 영향/성장에 있어서의 상호작용/유전/사육재배 변종의 형질/변종과 종의 구별/집비둘기의 품종과 기원/선택의 원리와 그 결과/세심한 선택과 무의식적인 선택/사육재배 품종의 기원이 불분명한 이유/선택에 유리한 조건

    제2장 자연 상태에서 발생하는 변이
    변이성/개체차/불확실한 종/분포구역과 변이/속의 크기와 변이/간추림

    제3장 생존경쟁
    자연도태와의 관계/넓은 의미의 생존경쟁/기하급수적인 증가율/야생화한 동식물의 급속한 증가/자연의 힘에 의한 증가 억제/보편적인 경쟁/기후의 영향/큰 집단에 있어서의 종의 보존/동식물의 복잡한 관계/생존경쟁/생물간 관계

    제4장 자연도태 또는 적자생존
    인위적 선택과의 비교/자연도태의 위력/암수사이의 선택/자연도태의 작용/교배/자연도태가 작용하는 데 유리한 환경/지리적인 격리효과/자연도태의 완만한 작용/자연도태와 절멸/형질의 분기 분기에 따른 다양화/형질분기에서 종의 분기로/형질의 집중/자연도태와 생물의 유연관계/간추림

    제5장 변이의 법칙
    외적조건의 효과/용불용의 작용/기후 적응/성장의 법칙/부위마다 다른 변이성/종과 속의 형질 변이/2차 성징의 변이/유사변이와 귀선유전/간추림

    제6장 학설의 난점
    변이가 따르는 계통이론의 난점/이행적 변종의 결여 또는 희소 독특한 습성과 구조를 가진 생물의 기원과 이행/완성도가 매우 높은 복잡한 기관/기관의 전용 단계적 이행에서 나타나는 난점의 여러 가지 예/중요하지 않은 기관의 수수께끼/완벽하지 않은 기관과 습성/간추림

    제7장 본능
    본능과 습성의 차이/본능의 단계적 변화/진딧물과 개미의 관계/본능의 변이/가축의 본능과 그 기원/뻐꾸기·타조·기생벌의 본능/노예를 만드는 개미/꿀벌의 집짓기 본능/본능에 대한 자연도태설의 문제점/간추림

    제8장 잡종
    교잡과 불임/교잡의 용이성/잡종의 법칙/잡종의 임성)/접목과 임성/불임의 원인/변종 간 교잡과 임성/교잡에 의한 종의 구별/간추림

    제9장 불완전한 지질학적 기록
    중간적 변종의 부재/팽대한 시간의 기념비/빈약한 화석/지층의 단속 중간적 변종의 누락/화석의 종과 변종/갑작스런 군( )의 출현/가장 오래된 화석층/간추림

    제10장 생물의 지질학적 천이
    새로운 종의 완만하고 연속적인 출현/종의 절멸/화석에 의한 지층 대비/생물의 유연관계와 유래의 원리/생물의 발달상태/형태천이/간추림

    제11장 지리적 분포
    물리적 조건/지리적 장벽과 생물의 유연관계/분포의 중심/생물의 분포방법/빙하의 작용

    제12장 지리적 분포(제11장에 이어)
    담수생물의 분포/섬에 사는 생물/갈라파고스 제도의 생물/분포를 결정하는 다른 요인/간추림

    제13장 생물의 서로 유연/형태학/발생학/흔적기관
    계층적 군/자연분류와 분류의 기준/변화를 수반하는 유래설에 기초한 분류/적응에 따른 유사형질/멸절에 따른 분류/같은 형질의 형태학/발생학/변화를 수반하는 유래설과 발생학/흔적기관의 기원/간추림

    제14장 요약과 결론
    반론 요약/품종 개량과 자연도태/자연도태설에 유리한 사실/변화를 수반하는 유래설의 유효성/결론

    Appendix 자연도태설에 대한 여러 다른 의견들

    다윈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종의 기원》
    Ⅰ. 다윈의 발걸음
    Ⅱ. 다윈의 진화론
    Ⅲ. 다윈 탄생 203주년에 재조명되는 진화론

    다윈 연보

    저자 : 찰스 다윈 (Charles Darwin)


    최근작 : <종의 기원 천줄읽기>,<강가에서>,<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큰글씨책)> … 총 110종 (모두보기)
    소개 :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82)은 영국의 박물학자로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자연선택을 통해 공통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진화론을 주장했다. 젊은 시절 라이엘의 『지질학 원론』에 크게 영향을 받은 다윈은 1831년부터 5년간 영국의 과학탐험선인 비글호를 타고 세계를 탐험한다.
    남아메리카에서 많은 화석을 발견한 다윈은 과거에 멸종한 생물이 현재 살아 있는 종과 유사하고, 특히 태평양의 갈라파고스 제도에 서식하는 동식물이 기후 조건이 비슷한 남아메리카 대륙에 존재하는 동식물과 크게 다르다는 것을 관찰한다. 그러면서 생물이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르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런던으로 돌아온 다윈은 표본에 대한 깊은 고찰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진화가 일어났으며, 이러한 변화는 서서히 일어났고, 오랜 세월이 필요했으며, 현존하는 모든 종은 결국 하나의 생명체에서 기원했다는 이론을 세우게 된다. 다윈은 종 내의 변이가 무작위하게 일어났고 이렇게 다양한 변이를 갖춘 개체들은 환경의 적응능력에 따라 선택되거나 소멸된다고 했다. 다윈은 그의 이론은 『종의 기원』(1859)에 담아 출판한다.
    다윈의 이론은 일부 학자에게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지만 종교계에 엄청난 파문을 던졌고, 많은 사람에게 맹렬한 비난을 받았다. 다윈 자신은 신학과 사회학에 관한 언급을 극도로 꺼려했지만, 많은 학자가 자신들의 이론을 지지하는 수단으로 다윈의 이론을 이용하면서 과학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윈은 평생을 묵묵하게 자신의 연구에 정진한 학자로서 『비글호 탐험』(1839)과 『종의 기원』에 이어, 『가축과 재배작물의 변이』(1868), 『인간의 유래』(1871), 『인간과 동물의 감정표현』(1872) 등의 책을 저술했다. 『인간의 유래』에서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펼쳤던 자신의 이론을 인간에게 적용시키는 한편, 성(性)선택에 대해 자세하게 논의한다.

  • 불꽃 2016.05.07 19:44 신고 수정/삭제 답글

    자본3-상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 <자본론>은 자본주의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착취와 억압의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이론적, 사상적 정수를 담고 있다.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하고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었다.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취합해서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하였고,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

    <2015년의 개역에 부쳐>
    <제1차 개역에 부쳐> (2004)
    <한글 초판 번역자의 말> (1990)
    제1독어판 서문 [엥겔스, 1894]

    제1편 잉여가치가 이윤으로 전환하고 잉여가치율이 이윤율로 전환
    제1장 비용가격과 이윤
    제2장 이윤율
    제3장 이윤율과 잉여가치율 사이의 관계
    제4장 회전이 이윤율에 미치는 영향
    제5장 불변자본 사용의 절약
    제1절 개관
    제2절 노동자를 희생시키는 노동조건들의 절약
    제3절 동력의 생산 · 전달과 건물의 절약
    제4절 생산폐기물의 이용
    제5절 발명에 의한 절약
    제6장 가격변동의 영향
    제1절 원료가격의 변동. 이윤율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
    제2절 자본의 가치증가와 가치감소. 자본의 풀려남과 묶임
    제3절 일반적 예증: 1861~1865년의 면화공황
    제7장 보충설명

    제2편 이윤이 평균이윤으로 전환
    제8장 서로 다른 생산부문의 자본구성 차이와 이로부터 나오는 이윤율의 차이
    제9장 일반적 이윤율(평균이윤율)의 형성과 상품의 가치가 생산가격으로 전환
    제10장 경쟁에 의한 일반적 이윤율의 균등화. 시장가격과 시장가치. 초과이윤
    제11장 임금의 일반적 변동이 생산가격에 미치는 영향
    제12장 보충설명
    제1절 생산가격을 변동시키는 원인들
    제2절 평균적 자본구성의 상품의 생산가격
    제3절 자본가가 내세우는 보상의 근거들

    제3편 이윤율 저하경향의 법칙
    제13장 법칙 그 자체
    제14장 상쇄요인들
    제1절 노동착취도의 증가
    제2절 노동력의 가치 이하로 임금을 인하
    제3절 불변자본 요소들의 저렴화
    제4절 상대적 과잉인구
    제5절 대외무역
    제6절 주식자본의 증가
    제15장 법칙의 내적 모순들의 전개
    제1절 개관
    제2절 생산확대와 가치증식 사이의 충돌
    제3절 과잉인구와 나란히 존재하는 과잉자본
    제4절 보충설명

    제4편 상품자본과 화폐자본이 상인자본(상품거래자본과 화폐거래자본)으로 전환
    제16장 상품거래자본
    제17장 상업이윤
    제18장 상업자본의 회전. 가격
    제19장 화폐거래자본
    제20장 상인자본의 역사적 고찰

    제5편 이윤이 이자와 기업가이득으로 분할. 이자낳는 자본
    제21장 이자낳는 자본
    제22장 이윤의 분할. 이자율. ‘자연적’ 이자율
    제23장 이자와 기업가이득
    제24장 이자낳는 자본에서는 자본관계가 피상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제25장 신용과 가공자본
    제26장 화폐자본의 축적. 이자율에 미치는 영향
    제27장 자본주의적 생산에서 신용의 역할
    제28장 유통수단과 자본. 투크와 풀라턴의 견해


    저자 : 카를 마르크스 (Karl Heinrich Marx)

    최근작 : <공산주의 선언>,<자본론 부록>,<자본론 3 - 하> … 총 149종 (모두보기)
    소개 :


    프로이센의 트리어에서 태어나 유대인 변호사인 아버지와 네덜란드 출신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유대인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몸소 겪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성장 후에는 소속된 사회에 동화되기보다 유대인으로서의 이방인 기질과 이에 연유한 예리한 지성을 무기로 사회에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눴다.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으나 문학과 철학,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스물아홉 살부터 헤겔 철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베를린 대학 강사로 활동하던 브루노 바우어를 비롯한 청년헤겔학파와의 지적 교류를 통해 헤겔 좌파의 급진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당시 프로이센 정부의 보수적인 정책 기류 탓에 대학 강단에서지 못하고 《라인 신문》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프로이센 정부의 검열 강도가 계속해서 심해지자 파리로 망명해 청년헤겔학파의 일원인 아르놀트 루게와 《독불 연보》를 발간했고 여기에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등을 포함한 급진적인 기고문을 다수 게재했다. 하지만 헤겔 사상과 청년헤겔학파가 관념적 급진성에만 머물러 있을뿐이라는 진단을 내린 후에는 헤겔의 급진주의에 결별을 선언하고 현실에 관한 경제적 연구로 나아가 독자적인 사상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파리에서 만난 엥겔스와 평생에 걸쳐 학문 활동을 함께했으며 프로이센 정부의 압력으로 파리에서까지 추방당한 후에는 당국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프로이센 국적을 포기하고 죽을 때까지 무국적자로 살았다. 1845년에 브뤼셀로 거처를 옮겨 엥겔스와 함께 《독일 이데올로기》를 출간했고 프로이센의 탄압이 브뤼셀까지 이어지자 1847년 영국으로 망명해 남은 생의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다. 런던에서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연합의 당 강령인 《공산당선언》을 발표했고 이후에는 대작 《자본》등을 집필하며 여생을 연구에 전념했다.

  • 노정투 2016.05.07 17:53 신고 수정/삭제 답글

    자본2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 <자본론>은 자본주의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착취와 억압의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이론적, 사상적 정수를 담고 있다.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하고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었다.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취합해서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하였고,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


    <2015년의 개역에 부쳐>
    <제1차 개역에 부쳐> (2004)
    <한글 초판 번역자의 말> (1989)
    제1독어판 서문 [엥겔스, 1885]
    제2독어판 서문 [엥겔스, 1893]

    제1편 자본의 변태[탈바꿈]들과 그들의 순환
    제1장 화폐자본의 순환
    제1절 제1단계. M-C
    제2절 제2단계. 생산자본의 기능
    제3절 제3단계. C′-M′
    제4절 총순환
    제2장 생산자본의 순환
    제1절 단순재생산
    제2절 축적과 확대재생산
    제3절 화폐축적
    제4절 준비금
    제3장 상품자본의 순환
    제4장 순환의 세 가지 도식
    제5장 유통시간
    제6장 유통비용
    제1절 순수유통비용
    A. 매매시간
    B. 부 기
    C. 화 폐
    제2절 보관비용
    A. 재고형성 일반
    B. 진정한 상품재고
    제3절 운수비용

    제2편 자본의 회전
    제7장 회전시간과 회전수
    제8장 고정자본과 유동자본
    제1절 형태상의 구별
    제2절 고정자본의 구성부분 · 보충 · 수리 · 축적
    제9장 투하자본의 총회전. 회전순환
    제10장 고정자본과 유동자본의 이론. 중농주의자들과 애덤 스미스
    제11장 고정자본과 유동자본의 이론. 리카도
    제12장 노동기간
    제13장 생산시간
    제14장 유통시간
    제15장 회전시간이 투하자본의 크기에 미치는 영향
    제1절 노동기간과 유통기간이 동등한 경우
    제2절 노동기간이 유통기간보다 긴 경우
    제3절 노동기간이 유통기간보다 짧은 경우
    제4절 결론
    제5절 가격변동의 영향
    i. 생산규모가 불변이고, 생산요소들과 생산물의 가격도 불변인데, 유통시간 따라서 또 회전시간이 변동하는 경우
    ii. 생산재료의 가격이 변동하고 기타의 모든 조건이 불변인 경우
    iii. 생산물 자체의 시장가격이 변동하는 경우
    제16장 가변자본의 회전
    제1절 연간 잉여가치율
    제2절 개별 가변자본의 회전
    제3절 사회적으로 고찰한 가변자본의 회전
    제17장 잉여가치의 유통
    제1절 단순재생산
    제2절 축적과 확대재생산

    제3편 사회적 총자본의 재생산과 유통
    제18장 서 론
    제1절 연구대상
    제2절 화폐자본의 기능
    제19장 연구대상에 관한 이전의 서술
    제1절 중농학파
    제2절 애덤 스미스
    1. 스미스의 일반적 관점
    2. 스미스는 교환가치를 v+s로 분해
    3. 불변자본부분
    4. 애덤 스미스가 본 자본과 수입
    5. 요약
    제3절 그 뒤의 경제학자들
    제20장 단순재생산
    제1절 문제의 제기
    제2절 사회적 생산의 두 부문
    제3절 두 부문 사이의 교환: Ⅰ(v+s)와 Ⅱc
    제4절 Ⅱ부문 안의 교환: 생필품과 사치품
    제5절 화폐유통에 의한 교환의 매개
    제6절 Ⅰ부문의 불변자본
    제7절 두 부문의 가변자본과 잉여가치
    제8절 두 부문의 불변자본
    제9절 스미스, 슈토르히 및 람지에 대한 회고
    제10절 자본과 수입: 가변자본과 임금
    제11절 고정자본의 보충
    1. 마멸가치분을 화폐형태로 보충
    2. 고정자본을 현물로 보충
    3. 결 론
    제12절 화폐재료의 재생산
    제13절 데스튀트 드 트라시의 재생산이론
    제21장 축적과 확대재생산
    제1절 Ⅰ부문의 축적
    1. 퇴장화폐의 형성
    2. 추가적 불변자본
    3. 추가적 가변자본
    제2절 Ⅱ부문의 축적
    제3절 축적의 표식적 서술
    1. 첫째 예
    2. 둘째 예
    3. 축적이 이루어질 때 Ⅱc의 교환
    제4절 보충설명


    저자 : 카를 마르크스 (Karl Heinrich Marx)


    최근작 : <공산주의 선언>,<자본론 부록>,<자본론 3 - 하> … 총 149종 (모두보기)
    소개 :


    프로이센의 트리어에서 태어나 유대인 변호사인 아버지와 네덜란드 출신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유대인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몸소 겪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성장 후에는 소속된 사회에 동화되기보다 유대인으로서의 이방인 기질과 이에 연유한 예리한 지성을 무기로 사회에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눴다.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으나 문학과 철학,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스물아홉 살부터 헤겔 철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베를린 대학 강사로 활동하던 브루노 바우어를 비롯한 청년헤겔학파와의 지적 교류를 통해 헤겔 좌파의 급진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당시 프로이센 정부의 보수적인 정책 기류 탓에 대학 강단에서지 못하고 《라인 신문》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프로이센 정부의 검열 강도가 계속해서 심해지자 파리로 망명해 청년헤겔학파의 일원인 아르놀트 루게와 《독불 연보》를 발간했고 여기에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등을 포함한 급진적인 기고문을 다수 게재했다. 하지만 헤겔 사상과 청년헤겔학파가 관념적 급진성에만 머물러 있을뿐이라는 진단을 내린 후에는 헤겔의 급진주의에 결별을 선언하고 현실에 관한 경제적 연구로 나아가 독자적인 사상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파리에서 만난 엥겔스와 평생에 걸쳐 학문 활동을 함께했으며 프로이센 정부의 압력으로 파리에서까지 추방당한 후에는 당국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프로이센 국적을 포기하고 죽을 때까지 무국적자로 살았다. 1845년에 브뤼셀로 거처를 옮겨 엥겔스와 함께 《독일 이데올로기》를 출간했고 프로이센의 탄압이 브뤼셀까지 이어지자 1847년 영국으로 망명해 남은 생의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다. 런던에서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연합의 당 강령인 《공산당선언》을 발표했고 이후에는 대작 《자본》등을 집필하며 여생을 연구에 전념했다.

  • 불꽃 2016.05.06 19:21 신고 수정/삭제 답글


    Heraus zum 1. Mai: Solidarität mit den Verfolgten! Gemeinsam kämpfen gegen das Kapital!

    Aus dem Aufruf der DKP zum 1. Mai 2016

    Ausgabe vom 29. April 2016



    Wir Kom­mu­nis­tin­nen und Kom­mu­nis­ten in die­sem Land un­ter­stüt­zen den DGB und seine Ein­zel­ge­werk­schaf­ten im Kampf um bes­se­re Le­bens- und Ar­beits­be­din­gun­gen.
    Die Bun­des­wehr ist in 18 Re­gio­nen der Welt im Ein­satz. Der of­fi­zi­el­le Rüs­tungs­etat soll jähr­lich von 35 auf 56 Mil­li­ar­den Euro stei­gen. Hinzu kommt ein Auf­rüs­tungs­pro­gramm von 130 Mil­li­ar­den Euro. Deutsch­land ist Waf­fen­ex­por­teur Num­mer drei welt­weit. Der Ein­satz der Bun­des­wehr im In­nern soll er­mög­licht wer­den. Al­lein diese kurze Auf­zäh­lung zeigt, dass ein grund­sätz­li­cher Po­li­tik­wech­sel not­wen­dig ist. Doch dazu ge­hört es, den­je­ni­gen in den Arm zu fal­len, die letzt­lich von Krie­gen pro­fi­tie­ren und un­end­li­ches Leid in Kauf neh­men. Es sind die Mo­no­po­le und Rüs­tungs­kon­zer­ne, die am Krieg ver­die­nen und ihre Pro­fi­te auf neuen Märk­ten si­chern wol­len.
    Stop­pen wir die Kriegs­trei­ber! Statt wei­te­rer mi­li­tä­ri­scher Auf­rüs­tung müs­sen wir Mi­li­tär­pro­duk­ti­on in zi­vi­le Pro­duk­ti­on um­wan­deln. Der erste Schritt dazu ist die Ver­ge­sell­schaf­tung der Rüs­tungs­in­dus­trie.
    Der­zeit sind welt­weit rund 60 Mil­lio­nen Men­schen auf der Flucht. Sie flie­hen vor Krieg, Hun­ger und Elend. Sie sind es, die durch die Po­li­tik der NATO und ihrer Mit­glied­staa­ten un­vor­stell­ba­res Leid er­tra­gen müs­sen. Auch die deut­sche Bun­des­re­gie­rung ge­hört zu den Flucht­ver­ur­sa­chern.
    Ohne die Hilfs­be­reit­schaft von Mil­lio­nen Men­schen wäre die Auf­nah­me von Ge­flüch­te­ten in Deutsch­land nicht mög­lich ge­we­sen. Eine gleich­be­rech­tig­te Teil­ha­be am ge­sell­schaft­li­chen Leben wird den Ge­flüch­te­ten aber ver­wei­gert. Es fehlt an Ar­beit, Woh­nun­gen, Schu­len und In­fra­struk­tur.
    Ge­mein­sam wer­den wir den Kampf für bes­se­re Ar­beits- und Le­bens­be­din­gun­gen für ALLE Men­schen füh­ren. Ein bun­des­wei­tes So­fort­pro­gramm für den Bau von Woh­nun­gen, Bil­dungs­ein­rich­tun­gen und In­fra­struk­tur ist ge­nau­so not­wen­dig wie eine Ar­beits­zeit­ver­kür­zung auf 30 Stun­den in der Woche bei vol­lem Lohn- und Per­so­nal­aus­gleich, um zu­sätz­li­che Ar­beits­plät­ze zu schaf­fen.
    Der Ein­satz von Com­pu­ter­tech­no­lo­gie in In­dus­trie und Ver­wal­tung muss zu­al­ler­erst den Be­schäf­tig­ten nüt­zen und nicht der Pro­fit­ma­xi­mie­rung. Leih­ar­beit und Werk­ver­trä­ge sind im Grund­satz zu ver­bie­ten.
    Die ge­heim­ge­hal­te­nen Ver­hand­lun­gen über ein Ab­kom­men mit dem Namen „Trade and In­vest­ment Part­nership“ (TTIP) der mit­ein­an­der kon­kur­rie­ren­den im­pe­ria­lis­ti­schen Blö­cke USA und EU ma­chen deren Ent­schlos­sen­heit deut­lich, ohne Rück­sicht auf die Be­dürf­nis­se der Ar­bei­ter­klas­se die ei­ge­nen In­ter­es­sen durch­zu­set­zen.
    Der Min­dest­lohn ist zu nied­rig und gilt nicht für alle, die Rente mit 63 ist eine Mo­gel­pa­ckung, die Sche­re zwi­schen Arm und Reich geht wei­ter aus­ein­an­der, der Ju­gend wird mit schlech­ter Bil­dung und ohne Aus­bil­dung die Zu­kunft vor­ent­hal­ten. Im Namen der Haus­halts­kon­so­li­die­rung wird die Schul­den­brem­se wei­ter an­ge­wen­det. In der Folge wird die öf­fent­li­che Da­seins­vor­sor­ge wei­ter ein­ge­schränkt, staat­li­che Auf­ga­ben wer­den wei­ter pri­va­ti­siert.
    Eine Welt ohne Ka­pi­ta­lis­mus, das ist der So­zia­lis­mus, eine Ge­sell­schaft, in der die Macht der Kon­zer­ne und Ban­ken er­setzt wird durch die po­li­ti­sche Macht der Ar­bei­ter­klas­se und an­de­rer werk­tä­ti­ger Schich­ten der Be­völ­ke­rung. Eine Ge­sell­schaft, die die Ver­ge­sell­schaf­tung der wich­tigs­ten Pro­duk­ti­ons­mit­tel, von Grund und Boden her­bei­füh­ren wird. Erst da­durch wird die Mög­lich­keit ge­schaf­fen wer­den, der Kri­sen­haf­tig­keit der ka­pi­ta­lis­ti­schen Ge­sell­schaft zu ent­ge­hen.

  • 노정투 2016.05.06 18:03 신고 수정/삭제 답글

    자본1-하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 <자본론>은 자본주의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착취와 억압의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이론적, 사상적 정수를 담고 있다.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하고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었다.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취합해서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하였고,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


    제15장 기계와 대공업
    제1절 기계의 발달
    제2절 기계에서 생산물로 이전되는 가치
    제3절 기계제 생산이 노동자에게 미치는 가장 직접적 영향
    A. 자본이 추가 노동력을 취득. 여성과 아동의 고용
    B. 노동일의 연장
    C. 노동의 강화
    제4절 공 장
    제5절 노동자와 기계 사이의 투쟁
    제6절 기계가 쫓아내는 노동자들에 대한 보상이론
    제7절 기계제 생산의 발전에 따른 노동자의 축출과 흡수. 면공업의 공황
    제8절 대공업이 매뉴팩처 ·수공업 · 가내공업에 미친 혁명적 영향
    A. 수공업과 분업에 바탕을 둔 협업의 타도
    B. 매뉴팩처와 가내공업에 대한 공장제도의 영향
    C. 근대적 매뉴팩처
    D. 근대적 가내공업
    E. 근대적 매뉴팩처와 근대적 가내공업이 대공업으로 이행. 공장법의 적용이 이 이행을 촉진
    제9절 공장법의 보건 ·교육조항. 영국에서 공장법의 일반적 확대 적용
    제10절 대공업과 농업

    제5편 절대적 ·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제16장 절대적 · 상대적 잉여가치
    제17장 노동력의 가격과 잉여가치의 양적 변동
    제1절 노동일의 길이와 노동강도는 변하지 않는데, 노동생산성이 변하는 경우
    제2절 노동일의 길이와 노동생산성은 변하지 않는데, 노동강도가 변하는 경우
    제3절 노동생산성과 노동강도는 변하지 않는데, 노동일의 길이가 변하는 경우
    제4절 노동의 지속시간, 생산성, 강도가 동시에 변하는 경우
    A. 노동생산성이 저하하는 동시에 노동일이 연장되는 경우
    B. 노동의 강도와 생산성이 상승하는 동시에 노동일이 단축되는 경우
    제18장 잉여가치율을 표시하는 여러 가지 공식

    제6편 임 금
    제19장 노동력의 가치(또는 가격)가 임금으로 전환
    제20장 시간급
    제21장 성과급
    제22장 임금의 국민적 차이

    제7편 자본의 축적과정
    제23장 단순재생산
    제24장 잉여가치가 자본으로 전환
    제1절 점점 확대되는 규모의 자본주의적 생산과정. 상품생산의 소유법칙이 자본주의적 취득법칙으로 바뀜
    제2절 점점 확대되는 규모의 재생산에 관한 정치경제학의 잘못된 견해
    제3절 잉여가치가 자본과 수입으로 분할. 절욕설
    제4절 잉여가치가 자본과 수입으로 분할되는 비율과는 관계없이 축적의 규모를 결정하는 사정들. 즉 노동력의 착취도, 노동생산성, 사용되는 자본과 소비되는 자본 사이의 차액 증대, 투하자본의 크기
    제5절 이른바 노동기금
    제25장 자본주의적 축적의 일반법칙
    제1절 자본의 구성이 변하지 않으면, 축적에 따라 노동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
    제2절 축적과 이에 따른 집적의 진행과정에서 가변자본 부분이 상대적으로 감소
    제3절 상대적 과잉인구 또는 산업예비군이 점점 더 생김
    제4절 상대적 과잉인구의 상이한 존재형태. 자본주의적 축적의 일반법칙
    제5절 자본주의적 축적의 일반법칙을 증명하는 예들
    A. 1846~1866년의 잉글랜드
    B. 영국 공업노동자계급 중 낮은 임금을 받는 계층
    C. 유랑민
    D. 노동자계급 중 최고의 임금을 받는 계층에 대한 공황의 영향
    E. 영국의 농업프롤레타리아트
    F. 아일랜드

    제8편 이른바 시초축적
    제26장 시초축적의 비밀
    제27장 농민들로부터 토지를 빼앗음
    제28장 15세기 말 이후 토지를 빼앗긴 사람들에 대해 잔인한 법률을 제정. 임금을 인하하는 법령들
    제29장 자본주의적 차지농업가의 탄생
    제30장 공업에 대한 농업혁명의 영향. 산업자본을 위한 국내시장의 형성
    제31장 산업자본가의 탄생
    제32장 자본주의적 축적의 역사적 경향
    제33장 근대적 식민이론


    저자 : 카를 마르크스 (Karl Heinrich Marx)


    최근작 : <공산주의 선언>,<자본론 부록>,<자본론 3 - 하> … 총 149종 (모두보기)
    소개 :

    프로이센의 트리어에서 태어나 유대인 변호사인 아버지와 네덜란드 출신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유대인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몸소 겪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성장 후에는 소속된 사회에 동화되기보다 유대인으로서의 이방인 기질과 이에 연유한 예리한 지성을 무기로 사회에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눴다.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으나 문학과 철학,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스물아홉 살부터 헤겔 철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베를린 대학 강사로 활동하던 브루노 바우어를 비롯한 청년헤겔학파와의 지적 교류를 통해 헤겔 좌파의 급진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당시 프로이센 정부의 보수적인 정책 기류 탓에 대학 강단에서지 못하고 《라인 신문》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프로이센 정부의 검열 강도가 계속해서 심해지자 파리로 망명해 청년헤겔학파의 일원인 아르놀트 루게와 《독불 연보》를 발간했고 여기에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등을 포함한 급진적인 기고문을 다수 게재했다. 하지만 헤겔 사상과 청년헤겔학파가 관념적 급진성에만 머물러 있을뿐이라는 진단을 내린 후에는 헤겔의 급진주의에 결별을 선언하고 현실에 관한 경제적 연구로 나아가 독자적인 사상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파리에서 만난 엥겔스와 평생에 걸쳐 학문 활동을 함께했으며 프로이센 정부의 압력으로 파리에서까지 추방당한 후에는 당국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프로이센 국적을 포기하고 죽을 때까지 무국적자로 살았다. 1845년에 브뤼셀로 거처를 옮겨 엥겔스와 함께 《독일 이데올로기》를 출간했고 프로이센의 탄압이 브뤼셀까지 이어지자 1847년 영국으로 망명해 남은 생의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다. 런던에서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연합의 당 강령인 《공산당선언》을 발표했고 이후에는 대작 《자본》등을 집필하며 여생을 연구에 전념했다.



  • 노정투 2016.05.05 12:00 신고 수정/삭제 답글

    노동부,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 한달 보름간 ‘검토’만

    ‘노조 설립 무효’ 법원판결도 무시?...노동부 규탄 집회 열려



    2016-04-29 16시04분 김순자 현장기자

    전국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지회는 28일 오후 4시 30분 대전노동청 앞에서 “노동부가 유성기업 사측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하지 않고 시간을 끌며 일방적으로 사측 편만 든다”며 노동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 3월 17일 유성기업 노동자 고(故) 한광호 씨가 자결해 노측이 유성기업 노조파괴 관련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지만, 노동부는 한 달 보름 동안 ‘검토’만 하는 상황이다.

    집회에서 김정태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장은 “한광호 열사의 죽음에 노동부는 책임이 있다”면서 “노동부가 노조파괴를 목적으로 수년간 자행해 온 유성기업의 가학적 노무관리를 제대로 감독했으면 한광호 열사의 죽음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범신 유성기업영동지회 수석부지회장은 “현대차와 유성기업, 창조컨설팅이 공모한 노조파괴 관련 자료과 압수수색 등 검찰 수사자료에서 낱낱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검찰과 노동부는 유성기업에 책임을 묻지 않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유성기업이 죄책감 없이 노동자 괴롭히기를 지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측의 노조파괴로 그동안 노동자 2명이 목숨을 잃었고, 5명이 정신건강 피해로 요양 중이다. 이 가운데 1명은 입원치료를 받아야 할 만큼 고통을 받고 있다. 유성기업 노동자 2명 중 1명이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시급한 치료를 요하는 상황”이라며 “그러나 노동부는 실태조차 확인하지 않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유희종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장은 법원이 유성기업노조(2노조) 설립이 무효라고 판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2노조인 어용노조가 간판만 바꿔 달은 3노조 설립을 신고한 것에 대해 즉각 2노조에 대해 ‘노조 아님’ 통보를 해야 하고 3노조 설립 신고서를 반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전노동청은 이날 경찰 측에 시설보호를 요청했다. 경찰병력을 앞세워 노조의 합법 집회를 막고, 민원을 제기하러 온 노조원도 막아 '노동부와 경찰의 과잉대응'이라는 항의가 빗발쳤다. 양측 간 실랑이가 벌어졌지만 큰 충돌은 없었다.



    노측은 이날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는 집단 민원과 청원서 등을 노동부에 냈다. “유성기업은 노조파괴의 목적으로 노동관계법령과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을 위반해 심각한 노사갈등이 발생하고 있고,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소속 조합원들 다수의 임금을 체불하는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사업장으로서 시급히 이의 시정 및 행정, 사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노측은 청원서를 통해 “2011년 노조파괴 공작 이후 현재까지 사측의 가학적 노무관리 행태를 통한 노조파괴는 더욱 심화되어 왔다”며 “집단임금체불, 일방적 임금체불, 차별적 노무지휘권 행사를 통한 부당노동행위” 등 사측의 행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특히 유성기업지회 조합원에 대한 사측의 집단적 임금체불은 대전고등법원 판결로 확인된 금액만 해도 36억원(지연이자 제외) 가량에 이른다. 법원이 ‘불법’이라고 판결한 직장폐쇄 기간 임금체불 20억원, 징계기간 임금체불 6억원, 미지급 연월차수당 4억원 등이다.

    노측은 이어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의 근무태도를 살핀다는 명목으로 사측이 일상적인 감시를 진행하고, 아주 사소한 구실을 들거나, 이를 과장하고 왜곡해 ‘근무태도 불량’으로 몰아 임금을 체불”하는 등 일상적인 임금체불이 만연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고장 남발과 일방적 배치 전환 등 사용자의 모든 권한을 남용해 금속노조원 괴롭히기를 자행하고 있고, 연장근로 및 휴일근로 차별로 인한 임금상 불이익과 차별적 징계처분을 통한 부당노동행위도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부 집무규정상 노동관계 법령을 위반하거나 노사분규 발생 사업장, 노동자 다수에게 임금 등 법정금품을 지급하지 않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업장은 특별근로감독을 해야 한다.

    그러나 노동부는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유성기업 특별근로감독 시행에 대해 계속 미온적인 태도다. 2노조에 대한 법원의 ‘노조 설립 무효’ 판결을 이행하기 위한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3노조 설립 신고서에 대한 판단도 유보하고 있다.

    전원일 민주노총 충북본부장은 이에 대해 “그동안 수없이 많은 진정을 내면서 유성기업의 불법 행위를 처벌해 달라고 호소했지만, 노동부는 탁상 행정과 유성자본 봐주기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노동부는 노조파괴 범법 행위를 묵인하는 행정을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 노정투 2016.05.05 09:53 신고 수정/삭제 답글

    '잇단 사망사고' 현대중공업 산업안전법 위반 253건 적발
    뉴시스 | 안정섭 | 입력2016.05.04. 17:04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잇따른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 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253건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노동청은 근로감독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안전공학 및 산업환경보건학 교수 등 총 35명을 투입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날까지 8일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했다.

    기업의 안전경영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노사의 책임과 역할을 제시하는 등 안전보건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특별감독을 실시했다고 부산노동청을 설명했다.


    특별감독 결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작업장 곳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총 253건이 적발됐다.

    교육을 받지 않은 근로자가 비계(작업용 임시가설물)를 조립하고 해체하거나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행하는 행위를 비롯해 밀폐공간에서 무허가로 작업 강행, 가스호스 연결부위 손상, 크레인 안전장비 미작동 등 각종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고 진행한 도장 작업장과 조도를 확보하지 못해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작업장 등 3곳에는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부산노동청은 위법사안 185건을 사법처리하는 한편 42건에 대해서는 2300만원 상당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부산노동청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은 경영층의 안전의지가 부족하고 생산을 우선한 경영방식으로 노사간 신뢰가 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며 "아울러 안전교육 인프라가 부족하고 작업표준과 제반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는 등 전반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경영을 최우선 기업가치로 내세워 노사 신뢰를 기반으로 확고한 안전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중공업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모두 5명의 원·하청 근로자가 목숨을 잃었다.

    yoha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 주소 http://v.media.daum.net/v/20160504170415515

  • 불꽃 2016.05.01 21:12 신고 수정/삭제 답글


    칼맑스 프리드리히엥겔스 저작선집


    박종철출판사가 7년에 걸친 작업끝에 완성한 맑스,엥겔스 선집이다.

    그 동안의 원전 번역이 비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그 번역의 수준도 천차만별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세균 교수의 감수로 이루어진 이번 번역 작업은 충실성을 기하기 위한 노력이 기울어졌다.

    이 책은 독일어판인 『Die Ausgewahlte Werke von Marx und Engels in sechs Banden』을 대본으로 하였다. 이 판은 가장 최근의 연구상과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맑스주의 철학과 맑스주의 정치경제학, 과학적 사회주의/공산주의 사상이라는 맑스주의 구성부분을 전반적으로 포괄하고 있다.

    대체로 연대별로 저작이 배치되어 있어, 1권이 맑스의 초기저작부터 '인식론적 단절'을 거치는 시기까지, 대략 1850년대까지의 저작을 포괄한다. 그 2권부터 4권은 맑스의 중기와 후기 저작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5권과 6권은 주로 맑스 사후의 엥겔스의 저작을 중심으로 배치되어있다. <자본>의 발췌분은 원어 대본에는 실려있으나, 일단 이 선집에서는 다음에 <자본>의 재번역 작업을 약속하는 가운데, 이 부분은 싣지 않았다.

    한국의 독자들이 읽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각 권에는 저작 중에 나오는 역사적 사실, 인물, 문학과 신화로부터의 인용구에 이르는 주변적 사실들을 따로 장을 마련하여 설명한다. 맑스와 엥겔스의 문학적이고 풍부한 표현들을 접해도 그 의미를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독자들을 위한 배려라 할 수 있다.

    전체 한질을 모두 구입하거나 따로 관심있는 부분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맑스의 사상에 있어 초기와 인식론적 단절의 시기, 국제 공산주의자동맹 활동의 시기와 그 이후 등이 책별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관심있는 시기의 저작을 따로 보는 것도 전체 저작에 접하는 효율적인 방법일 것이다.

    다만, 이 선집은 저작들이 가지는 맥락에 대한 설명은 제공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다. 출판사는 이후에 <선집 연구>(가제)라는 책을 준비할 의욕을 보이고 있으나 뚜렷하게 시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이러한 아쉬움을 더한다.

    대신 이 저작들이 쓰여진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캘리니코스의 <마르크스의 혁명적 사상>, 발리바르의 <마르크스의 철학, 마르크스의 정치>, <역사유물론 연구> 중 1장, 『칼 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 등의 개론서 격의 책들을 옆에 두고 참고하면서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맑스와 엥겔스의 저작들은 그러한 글이 쓰여진 정세를 인식하지 않고 이해할 경우 심각한 오독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구나 저작의 시간적 순서에 따른 배치 때문에 오히려 문제의식의 차이라는 부분이 정확히 인식되기 힘든 부분도 존재한다. 이 역시도 앞에서 예를 든 그러한 개론서들을 참고하면서 맑스의 사상의 발전 과정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1권 목차 | 2권 목차 | 3권 목차 | 4권 목차 | 5권 목차 | 6권 목차


    1권 목차


    칼 맑스 헤겔 법철학 비판을 위하여. 서설

    칼 맑스 기사 「프로이센 왕과 사회개혁, 한 프로이센 인이」(『전진!』제060호)에 대한 비판적 평주들[발췌]

    칼 맑스 1844년의 경제학 철학 초고[발췌]
    제1노트
    임금
    자본의 이득
    1. 자본
    2. 자본의 이득
    3. 노동에 대한 자본의 지배 그리고 자본가들의 동기
    4. 자본의 축적과 자본가들 사이의 경쟁
    지대
    소외된 노동
    제3노트
    화폐

    프리드리히 엥겔스/칼막스> 신성가족 혹은 그 비판적 비판에 대한 비판, 브루노 바우어와 그 일파에 반대하여[발췌]
    제4장
    비판적 평주 제1번
    비판적 평주 제2번
    특징을 보여주는 번역 제2번
    제6장
    c) 프랑스 혁명에 맞서는 비판적 전투
    d) 프랑스 유물론에 맞서는 비판적 전투

    프리드리히 엥겔스 잉글랜드 노동자 계급의 처지. 개인적 관찰과 확실한 출전들에 의거하여[발췌]
    서문
    서설
    공업 프롤레타리아트
    노동자 운동들

    칼 맑스 포이에르바하에 관한 테제들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포이에르 바하, B. 바우어, 슈티르너를 그 대표자로 하는 최근의 독일 철학과 그 다양한 예언자들의 독일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발췌]
    1. 포이에르바하. 유물론적 견해와 관념론적 견해의 대립
    [1]
    I. 포이에르바하. A. 이데올로기 일반, 특히 독일 이데올로기
    i.이데올로기 일반, 특히 독일 철학
    [2]
    [3]
    [4]
    소유에 대한 국가 및 법의 관계

    칼 맑스 철학의 빈곤. 푸르동의 『빈곤의 철학』에 대한 응답[발췌]
    제2장. 정치경제학의 형이상학
    1. 방법
    첫번째 고찰
    두번째 고찰
    세번째 고찰
    네번째 고찰
    다섯번째 고찰
    여섯번째 고찰
    일곱번째 마지막 고찰
    3. 파업과 노동자들의 단결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주의달과 칼 하인쩬
    첫번째 기사
    두번째 기사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주의의 원칙들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폴란드에 대한 연설들
    칼 맑스의 연설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연설

    칼 맑스 자유무역 문제에 관한 연설. 1848년 1월 9일
    브뤼셀 민주주의 협회에서 행해짐
    공산주의자 동맹 규약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주의당 선언
    1872년 독일어판 서문
    1882년 러시아어 제2판 서문
    1883년 독일어판 서문
    1888년 영어판 서문
    1890년 독일어판 서문
    1892년 폴란드어 제2판 서문
    이탈리아 독자에게, 1893년의 이탈리아어판 서문
    공산주의당 선언
    I.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II.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들
    III.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문헌
    1. 반동적 사회주의
    a) 봉건적 사회주의
    b) 소부르조아 사회주의
    c) 독일 사회주의 혹은 '진정한' 사회주의
    2. 보수적 혹은 부르주아 사회주의
    3. 비판적 공상주의적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IV. 각종 반정부당에 대한 공산주의자들의 입장

    프리드리히 엥겔스 1874년의 운동들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에서의 공산주의당의 요구들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1948-1849년 『신 라인신문』에 실린 기사들

    프리드리히 엥겔스 프랑트푸르트 회의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프랑크푸르트 급진 민주주의 당의 강령과 좌파의 강령
    칼 맑스 6월 혁명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의 대외 정책
    칼 맑스 봉건적 부담들의 폐지에 관한 법률 초안
    칼 맑스 부르주아지와 반혁명
    칼 맑스 혁명운동
    칼 맑스 라인 지구 민주주의자 위원회에 대한 재판, 변론
    칼 맑스 임금노동과 자본
    1891년 독일어판 서문에 부친 엥겔스의 서설
    임금노동과 자본

    칼 맑스 전시 법규에 의한 『신 라인신문』의 폐간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한들과 서한들로부터의 발췌들
    1. 엥겔스가 브뤼셀 공산주의자 연락 위원회에게
    위원회 서신 제3호. 1836년 10월 23일
    2. 맑스가 파리 파벨 바셀리예비치 안넨코프에게
    1846년 12월 28일
    3. 엥겔스가 런던의 에밀 블랑크에게. 1848년 3월 28일


    부록

    후주

    문헌 찾아보기
    I. 맑스와 엥겔스에 의해 인용되고 언급된 저술들의 목록
    1. 기명 저자 및 익명 저자들의 저작들과 논문들
    2. 정기 간행물
    II. 언급된 잡지들과 신문들 찾아보기

    인명 찾아보기
    문학 작품과 신화에 나오는 인명 찾아보기



    2권 목차 | 목차 맨 위로


    칼 맑스 1848년에서 1850년까지의 프랑스에서의 계급투쟁
    I. 1848년 6월의 패배
    II. 1849년 6월 13일
    III. 1849년 6월 13일의 결과들
    IV. 1850년의 보통 선거권 폐지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동맹에 보내는 중앙 위원회의 1850년 3월의 호소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 농민 전쟁[발췌]
    I. 독일의 경제 상태와 사회 계층 구조
    II. 대규모 반대파의 형성과 이들의 이데올로기들
    - 루터와 뮌쩌
    VII. 농민 전쟁의 결과들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I. 혁명 전야의 독일
    II. 프로이센 국가
    III. 그 밖의 독일 국가들
    IV. 오스트리아
    V. 빈의 3월 봉기
    VI. 베를린 봉기
    VII. 프랑크푸르트 국민 의회
    VIII. 폴란드인, 체코인, 독일인
    IX. 범 슬라브 주의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전쟁
    X. 빠리 봉기 - 푸랑크푸르트 국민 의회
    XI. 빈의 10월 봉기
    XII. 빈 공략 - 빈에 대한 배신
    XIII. 프로이센 헌법 제정 의회
    - 프랑크푸르트 국민 의회
    XIV. 질서의 회복
    - 오스트리아 국회와 프로이센 의회
    XV. 프로이센의 승리
    XVI. 국민 의화와 정부들
    XVII. 봉기
    XVIII. 소부르조아
    XIX. 봉기의 종결

    칼 맑스 루이보나빠르뜨의 브뤼메르 18일
    칼 맑스 제 2판 서문
    프리드리히 엥겔스 제3판 서문
    루이 보나빠르뜨의 브뤼메르 18일
    I
    II
    III
    IV
    V
    VI
    VII

    프리드리히 엥겔스 퀼른에서의 공산주의자 재판

    칼 맑스 중국 혁명과 유럽 혁명

    칼 맑스 영국의 인도지배

    칼 맑스 영국의 인도 지배의 장래의 결과

    칼 맑스 노동자 의회에 보내는 서한

    칼 맑스 1856년 4월 14일 런던 『인민신문』 창간 기념 축하회에서의 연설

    칼 맑스 공장 노동자들의 처지

    칼 맑스 인도의 봉기

    칼 맑스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한 개요』의 서설
    I. 생산, 소비, 분배, 교환(유통)
    1. 생산
    2. 분배, 교환, 소비에 대한 생산의 일반적 관계
    a) 생산과 소비
    b) 생산과 분배
    c) 마지막으로, 교환과 유통
    3. 정치경제학의 방법
    4. 생산, 생산 수단과 생산 관계들.
    생산 관계들과 교류관계들
    생산 관계들 및 교류 관계들과의 관계에 있어서의 국가 형태들 및 의식 형태들
    국가 형태들 및 의식 형태들
    법 관계들, 가족 관계들

    칼 맑스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서문

    프리드리히 엥겔스 칼 맑스,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I
    II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한들과 서한들로부터의 발췌들
    1. 맑스가 쾰른의 롤란트 다니엘스에게 1851년 5월
    2. 맑스가 뉴욕의 요제프 바데마이어에게 1852년 3월 5일
    3. 엥겔스가 뉴욕의 요제프 바데마이어에게 1853년 4월 12일
    4.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54년 7월 27일
    5.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56년 4월 16일
    6. 맑스가 라이드의 엥겔스에게 1857년 9월 25일
    7.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58년 4월 2일
    8. 맑스가 베를린의 페르디난도 라쌀레에게 1859년 4월 19일
    9. 맑스가 베를린의 페르디난도 라쌀레에게 1859년 5월 18일

    부록

    후주

    문헌 찾아보기
    I. 맑스와 엥겔스에 의해 인용되고 언급된 저술들의 목록
    1. 기명 저자 및 익명 저자들의 저작들과 논문들
    2. 정기 간행물
    II. 언급된 잡지들과 신문들 찾아보기

    인명 찾아보기
    문학 작품과 신화에 나오는 인명 찾아보기



    3권 목차 | 목차 맨위로

    ** 3권의 대본에는 원래 <자본>의 일부가 발췌되어 수록되어 있었으나, 한국어판 선집은 이를 싣지 않았습니다. 이는 박종철 출판사가 새로운 <자본>의 번역을 추진할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차에는 <자본>의 발췌부분의 내용을 제공하나, 실제로는 실려있지 않다는 데 유의하여야합니다.


    칼 맑스 국제 노동자 협회 발기문

    칼 맑스 국제 노동자 협회 임시규약

    칼 맑스 아메리카 합중국 대통령 에이브러함 링컨에게

    칼 맑스 P. J 프루동에 관하여. J.B.v. 슈바이처에게 보내는 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 프로이센의 군사 문제와 독일의 노동자당[발췌]
    II
    III

    칼 맑스 임금, 가격, 이윤
    서언
    1. 생산과 임금
    2. 생산, 임금, 이윤
    3. 임금과 통화
    4. 공급과 수요
    5. 임금과 가격
    6. 가치와 노동
    67. 노동력
    8. 잉여가치의 생산
    9. 노동의 가치
    10. 이윤은 상품을 그 가치대로 판매함으로써 얻어진다.
    11. 잉여가치가 분해되는 서로 다른 부분들
    12. 이윤, 임금, 가격의 일반적 관계
    13. 임금을 인상시키는 시도나 임금 하락에 저항하려는 시도의 중요한 경우들
    14. 자본과 노동 사이의 투쟁과 그 결과

    프리드리히 엥겔스 노동자 계급은 폴란드에 대해 무엇을 해야하는가?
    I. 『공화국』의 편집자에게
    II. 『공화국』의 편집자에게
    III. 폴란드에 적용된 민족체 교의

    칼 맑스 임시 중앙 평의회 대의원들을 위한 개별 문제들에 대한 지시들

    칼 맑스 자본. 정치경제학 비판
    제1권. 제1부[발췌]
    제1판 서문
    제2판 후기[발췌]
    제4장. 회폐의 자본으로의 전화
    제5장. 노동과정과 가치 증식과정
    제6장. 불변 자본과 가변 자본
    제7장. 잉여가치율
    제8장. 노동일
    1. 노동일의 한계
    7. 표준 노동일을 위한 투쟁. 잉글랜드 공장 입법이 다른 나라에 미친 반작용
    제11장. 협업
    제12장. 분업과 매뉴펙쳐
    제13장. 기계와 대공업
    1. 기계의 발전
    2. 생산물로의 기계가치의 이전
    3. 기계제 경영이 노동자에게 미치는 직접적 영향
    4. 공장
    제24장. 이른바 본원적 축적

    프리드리히 엥겔스 『민주주의 주보』를 위한 『자본』 제1권의 서평
    I.
    II.

    칼 맑스 합중국 전국 노동자 동맹에 보내는 글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 농민 전쟁』 제2판과 제3판 서문

    칼 맑스 독일-프랑스 전쟁에 관한 총평의회의 첫번째 담화문

    칼 맑스 독일-프랑스 전쟁에 관한 총평의회의 두번째 담화문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한들과 서한들로부터의 발췌들.
    1.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62년 8월 2일
    2.. 맑스가 베를린의 요한 밥티스트 폰 슈바이처에게 1865년 2월 13일
    3.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67년 8월 24일
    4.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61년1월 8일
    5. 맑스가 맨체스터의 엥겔스에게 1868년 4월 30일
    6. 맑스가 하노버의 루드비히 쿠겔만에게 1868년 7월 11일
    7. 맑스가 하노버의 루드비히 쿠겔만에게 1869년 11월 29일

    부록

    후주

    문헌 찾아보기
    I. 맑스와 엥겔스에 의해 인용되고 언급된 저술들의 목록
    1. 기명 저자 및 익명 저자들의 저작들과 논문들
    2. 정기 간행물
    II. 언급된 잡지들과 신문들 찾아보기

    인명 찾아보기
    문학 작품과 신화에 나오는 인명 찾아보기



    4권 목차 | 목차 맨위로


    칼 맑스 『프랑스에서의 내전』 첫번째 초고[발췌]
    꼬뮌
    1. 노동자 계급을 위한 조처들
    2. 노동자 계급을 위한, 그러나 주로 중간 계급들을 위한 조처들
    3. 일반적인 조처들
    4. 공안을 위한 조처들
    5. 재정 조처들
    꼬뮌
    꼬뮌의 성립과 중앙위원회
    꼬뮌의 성격
    농민 층
    공화파 연합(동맹)
    타인의 노동으로 생활하지 않는 모든 사회계급의 대표로서의 꼬뮌 혁명
    공언된 사회 공화국으로서만 가능한 공화국
    꼬뮌(사회적 조처들)

    칼 맑스 프랑스에서의 내정, 국제 노동자 협회 총평의회의 담화문
    I
    II
    III
    IV
    부록
    I
    II

    프리드리히 엥겔스 노동자 계급의 정치활동에 관하여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인터네셔널의 이른바 분열
    I
    II
    III
    IV
    V
    VI
    VII

    칼 맑스 빠리 꼬뮌 일주년 기념일 행사의 결의안

    칼 맑스 토지 국유화에 관하여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1872년 9월 2일에서 7일까지의 헤이그 일반 대회의 결의안[발췌]
    I. 규약에 관한 결의안

    칼 맑스 헤이그 대회에 관한 연설

    프리드리히 엥겔스 주택문제에 대하여
    교열 제2판 서문
    주택문제에 대하여
    제1편 : 프루동은 주택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제2편 : 부르조아지는 주택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I
    II
    III
    제3편 : 푸르동과 주택문제에 관한 덧붙임
    I
    II
    III
    IV

    칼 맑스 정치문제에 관한 무관심

    프리드리히 엥겔스 권위에 관하여

    프리드리히 엥겔스 바꾸닌주의자들의 활동상. 1871년 여름 에스빠냐 봉기에 관한 각서
    머리말(1894년)
    바꾸닌주의자들의 활동상. 1873년 여름
    에스빠냐 봉기에 관한 각서
    I
    II
    III
    IV

    프리드리히 엥겔스 망명자 문헌[발췌]
    I. 폴란드인들의 성명
    II. 블랑끼주의 꼬뮌 망명자들의 강령

    프리드리히 엥겔스 러시아의 사회상태
    머리말
    러시아의 사회상태
    후기(1894년)

    칼 맑스 고타 강령 초안 비판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문
    칼 맑스 빌헬름 브라케에게 보내는 서한
    칼 맑스 독일 노동자당 강령에 대한 평주
    I
    II
    III
    IV

    프리드리히 엥겔스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1877년의 유럽의 노동자들
    I
    II
    III
    IV
    V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한들과 서한들로부터의 발췌들
    1. 맑스가 라이프찌히의 빌헬름 리프크네히트에게 1871년 4월 6일
    2. 맑스가 하노버의 루드비히 쿠겔만에게 1871년 4월 12일
    3. 맑스가 하노버의 루드비히 쿠겔만에게 1871년 4월 17일
    4. 엥겔스가 바를레따의 까를로 까피에로에게 1871년 7월 1일[-3일]
    5. 맑스가 뉴욕의 프리드리히 볼테에게 1871년 11월 23일
    6. 엥겔스가 또리노의 까를로 떼르자기에게 1872년 1월 14일[-15일]
    7. 엥겔스가 밀라노의의 테오르노 쿠노에게 1872년 1월 24일
    8. 엥겔스가 멘체스터의 맑스에게 1873년 5월 30일
    9. 엥겔스가 후베르투스부르크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73년 6월 20일
    10. 엥겔스가 쯔비까우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75년 3월 18일/28일
    11. 엥겔스가 브라운슈바이크의 빌헬름 브라케에게 1875년 10월 11일
    12. 엥겔스가 런던의 뾰뜨르 라브로비치 라브로프에게 1875년 11월 12일[-17일]
    13. 엥겔스가 런던의 맑스에게 1876년 7월 2일
    14. 엥겔스가 라이프지히의 빌헬름 리프크네히트에게 1877년 7월 2일
    15. 맑스가 보호켄의 프리드리히 아돌프 조르케에게 1877년 10월 19일

    부록

    후주

    문헌 찾아보기
    I. 맑스와 엥겔스에 의해 인용되고 언급된 저술들의 목록
    1. 기명 저자 및 익명 저자들의 저작들과 논문들
    2. 정기 간행물
    II. 언급된 잡지들과 신문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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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권 목차 | 목차 맨 위로


    프리드리히 엥겔스 오이겐 뒤링씨의 과학 변혁("반-뒤링")
    세판의 서문들
    I
    II
    III
    서설
    I. 일반론
    II. 뒤링씨가 약속하는 것
    제1편. 철학
    III. 분류. 선험론
    IV. 세계 도식
    V. 자연철학. 시간과 공간
    VI. 자연철학. 우주생성론. 물리학. 화학
    VII. 자연철학. 유기체
    VIII. 자연철학. 유기체(끝맺음)
    IX. 도덕과 법. 영원한 진리들
    X. 도덕과 법. 평등
    XI. 도덕과 법. 자유와 필연
    XII. 변증법. 양과 질
    XIII. 변증법. 부정의 부정
    XIV. 끝맺음
    제2편. 정치경제학
    I. 대상과 방법
    II. 폭력이론
    III. 폭력 이론(계속)
    IV. 폭력 이론(끝맺음)
    V. 가치 이론
    VI. 단순 노동과 복잡 노동
    VII. 자본과 잉여가치
    VIII. 자본과 잉여가치(끝맺음)
    IX. 경제의 자연 법칙. 토지 임대료
    X. 『비판적 역사』로부터
    제3편 사회주의
    I. 역사적 개설
    II. 이론적 개설
    III. 생산
    IV. 분배
    V. 국가. 가족. 교육

    프리드리히 엥겔스 자연변증법. 서설

    프리드리히 엥겔스 원숭이의 인간화에서 노동이 한 역할

    칼 맑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 아우구스트 베벨, 빌헬름 리히크네히트, 빌헬름 브라케 동지 등등에게 보내는 회람 서한[발췌]
    III.쮜리히 삼인조의 선언

    프리드리히 엥겔스 유토피아에서 과학으로의 사회주의의 발전
    영어판 서설(1892년)
    유토피아에서 과학으로의 사회주의의 발전
    I
    II
    III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정한 하루 작업에 대한 공정한 하루 임금

    프리드리히 엥겔스 임금 제도

    프리드리히 엥겔스 노동자당

    프리드리히 엥겔스 마르크

    프리드리히 엥겔스 칼 맑스의 장례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한들과 서한들로부터의 발췌들
    1. 엥겔스가 주네브의 요한 필립 베커에게 1880년 4월 1일
    2. 엥겔스가 쮜리히의 아두아르트 베른슈타인에게 1882년 1월 25일
    3. 엥겔스가 호보켄의 프리드리히 아돌프 조르케에게 1882년 6월 20일
    4. 엥겔스가 라이프찌히 아우구스트 베벨에게 1882년 6월 21일
    5. 엥겔스가 빈의 칼 카우츠키에게 1882년 9월 12일
    6. 엥겔스가 쮜리히의 아두아르트 베른슈타인에게 1882년 11월 28일
    7. 엥겔스가 쮜리히의 아두아르트 베른슈타인에게 1883년 2월 27일

    부록

    후주

    문헌 찾아보기
    I. 맑스와 엥겔스에 의해 인용되고 언급된 저술들의 목록
    1. 기명 저자 및 익명 저자들의 저작들과 논문들
    2. 정기 간행물
    II. 언급된 잡지들과 신문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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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권 목차 | 목차 맨 위로


    프리드리히 엥겔스 맑스와 『신 라인 신문』 1848-49

    프리드리히 엥겔스 가족, 사적 소유 및 국가의 기원
    1844년 초판 [서문]
    1891년 제4판 [서문]
    I. 선사시대의 문화 단계들
    1. 야만
    2. 미개
    II. 가족
    III. 이로쿼이 족의 씨족
    IV. 그리스의 씨족
    V. 아테네 국가의 성립
    VI. 로마의 씨족과 국가
    VII. 켈트인과 독일인의 시족
    VII. 독일인의 국가형성
    IX. 미개와 문명

    프리드리히 엥겔스 칼 맑스의 『철학의 빈곤』독일어판 서문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주의자 동맹의 역사에 관하여

    프리드리히 엥겔스 루드비히 포이에르바하 그리고 독일 고전 철학의 종말
    [서문]
    I
    II
    III
    IV

    프리드리히 엥겔스 아메리카에서의 노동자운동

    프리드리히 엥겔스 봉건제의 몰락과 부르주아지의 발흥에 관하여

    프리드리히 엥겔스 반유태주의에 관하여

    프리드리히 엥겔스 『작센-노동자 신문』 편집부에 보내는 응답

    프리드리히 엥겔스 『사회민주주의자』 독자들에게 보내는 고별 편지

    프리드리히 엥겔스 칼 맑스의 『프랑스에서의 내전』독일어 제3판 서설

    프리드리히 엥겔스 1891년 사회민주주의당 강령 초안의 비판을 위하여
    I. 10개의 절들에서의 고려 근거들
    II. 정치적 요구들
    III. 경제적 요구들
    1장에 대한 부기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에서의 사회주의
    I
    II

    프리드리히 엥겔스 『잉글랜드 노동 계급의 처지』 독일어 제2판 서문

    프리드리히 엥겔스 국제 사회주의 학생대회에

    프리드리히 엥겔스 장래의 이딸리아 혁명과 사회주의당

    프리드리히 엥겔스 프랑스와 독일의 농민문제
    I
    II

    프리드리히 엥겔스 칼 맑스의 『1848년에서 1850년까지의 프랑스에서의 계급투쟁』 단행본 서설

    프리드리히 엥겔스 서한들과 서한들로부터의 발췌들
    1. 엥겔스가 쮜리히의 아두아르트 베른슈타인에게 1883년 8월 27일
    2. 엥겔스가 쮜리히의 칼 카우츠키에게 1884년 4월 26일
    3. 엥겔스가 쮜리히의 칼 카우츠키에게 1884년 9월 20일
    4. 엥겔스가 쮜리히의 칼 카우츠키에게 1884년 11월 8일
    5. 엥겔스가 드레스덴 근교 플라우엔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84년 11월 18일
    6. 엥겔스가 라이프찌히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84년 12월 11일
    7. 엥겔스가 주네브의 베라 이사노브나 자슬리치에게 1885년 7월 5일 경
    8. 엥겔스가 보이텐의 게르투르트 기욤-사크에게 1885년 8월 5일
    9. 엥겔스가 베를린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86년 1월 20일
    10. 엥겔스가 야시의 이온 나레지데에게 18888년 1월 4일
    11. 엥겔스가 런던의 마가렛 하크니스에게 1888년 4월 초
    12. 엥겔스가 호보켄의 프리드리히 아돌프 조르데에게 1889년 6월 18일
    13. 엥겔스가 코펜하겐의 게이손 트리어에게 1889년 2월 8일
    14. 엥겔스가 베를린의 파울 에른스트에게 1890년 6월 5일
    15. 엥겔스가 베를린의 파울 베른스트에게 1890년 6월 5일
    16. 엥겔스가 베를린의 콘라드 슈미트에게 1880년 8월 5일
    17. 엥겔스가 라이프찌히의 칼 카우츠키에게 1890년 8월 10일
    18. 엥겔스가 브래틀라우의 오토 존 보에니트에게 1880년 21경
    19. 엥겔스가 쾨니히스베르크의 요제프 블호르에게 1890년
    20. 엥겔스가 베를린의 콘라드 슈미트에게1890년 11월 2890년 2월 23일
    21. 엥겔스가 슈트투가르트의 칼 타우츠티에게 1891년 2월 21일
    22. 엥겔스가 드레스덴의 작스 오펜하임에게 1891년 3월 24일
    23. 엥겔스가 베를린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91년 5월 1일
    24. 엥겔스가 베를린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92년 7월 23일
    25. 엥겔스가 슈트트가르트의 칼 가우츠기에게 1892년 9월 4일
    26. 엥겔스가 베를린의 프란쯔 메링에게 1892년 9월 28일
    27. 엥겔스가 베를린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92년 11월 6일
    28. 엥겔스가 베를린의 아우구스투스 베벨에게 1893년 1월 42일
    29. 엥겔스가 브뻬뤠의 폴 라파르그에게 1893년 6월 27일
    30. 엥겔스가 베를린에서 프란쯔 메링까지 1893년 14일
    31. 엥겔스가 프라하 근교 프루로니케의 루돌프 마이어에게 1893년 7월 19일
    32. 엥겔스가 브레슬라우의 W,보르기우스에게 1894년 1월 25일
    33. 엥겔스가 브뻬뤠의 폴 라파르그에게 1894년 3월 6일
    34. 엥겔스가 브뻬뤠의 폴 라파르그에게 1894년 6월 2일
    35. 엥겔스가 베를린의 빌름 리프트네히트에게 1894년 11월 24일
    36. 엥겔스가 베를린의 리하르트 피셔에게 1895년 3월 8일
    37. 엥겔스가 브레슬라우의 베르너 좀바르트에게 1895년 3월 11일
    38. 엥겔스가 쮜리히의 콘라드 슈미트에게 1895년 3월 12일
    39. 엥겔스가 빈의 빅토르 아들러에게 1895년 3월 16일


    부록

    후주

    문헌 찾아보기
    I. 맑스와 엥겔스에 의해 인용되고 언급된 저술들의 목록
    1. 기명 저자 및 익명 저자들의 저작들과 논문들
    2. 정기 간행물
    II. 언급된 잡지들과 신문들 찾아보기

    인명 찾아보기
    문학 작품과 신화에 나오는 인명 찾아보기


    11. 철학자들은 세계를 단지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 1권, 포이에르바하에 관한 테제들 중

    (a) 그 과거
    노동 조합들은 본래, 적어도 노예보다는 조금 나은 계약 조건을 전취하기 위해 그러한 경쟁을 제거하거나 적어도 제한하려는 노동자들의 자연발생적인 시도로부터 생겨났다. 따라서 노동 조합들의 즉각적인 목표는 일상적인 필요에만, 자본의 끊임없는 침해를 저지하는 방편에만, 한마디로 임금과 노동 시간에 문제에만 한정되었다. 노동 조합들의 이러한 활동은 정당할 뿐만 아니라 필요하기도 하다. 현재의 생산 제도가 지속되는 한, 그것은 없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것은 모든 나라에 걸쳐 노동 조합들이 결성되고 그것들이 결합됨으로써 일반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 다른 한편, 노동 조합들은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채 노동자 계급의 조직화의 중심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것은 중세의 도시나 꼬뮌이 중간 계급에게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노동 조합이 자본과 노동 사이의 유격전에 필요한 것이라면, 임금 노동과 자본 지배라는 체제 그 자체를 폐지하기 위한 조직된 세력으로서는 훨씬 더 중요하다.-138쪽

    (c) 그 미래
    본래의 목적은 물론이고, 노동 조합들은 이제 완전한 해방이라는 폭 넓은 이해 관계에 있는 노동자 계급의 조직화의 중심으로서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노동 조합들은 이러한 방향을 향하는 모든 사회적 및 정치적 운동을 지원해야 한다. 스스로를 노동자 계급 전체의 전사이자 대표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행동한다면, 노동 조합들은 결사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들을 자신들의 대열에 끌어들여야 한다. 노동 조합들은, 예를 들면 예외적인 환경 때문에 무력화되어 있는 농업 노동자들처럼 매우 적은 대가를 지불받고 있는 업계의 이해를 세심하게 돌봐야 한다. 노동 조합들은, 자신들의 노력들이 편협하고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짓밟힌 수백만의 해방을 목표로 하는 것임을 세계 일반에 납득시켜야 한다.-139쪽

  • 불꽃 2016.05.01 21:02 신고 수정/삭제 답글

    공산당선언

    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문건이자, 마르크스 철학사상의 결정체인 <공산당선언>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문제적인 텍스트로 기능하고 있다.

    1947년 공산주의자 동맹(국제 노동자 단체) 회의에서 공표할 당 강령의 용도로 쓰여진 이 저작은, 현실을 개혁할 수 있는 원리를 현실 자체에서 산출하려는 과학적 태도를 견지함으로써 이념과 현실의 화해를 시도하고 있다.

    책세상문고.고전의세계 시리즈 중 21번째인 이 책은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공산주의자 동맹을 위한 강령으로 함께 집필한 <공산당선언>과 <공산당선언>이 씌어지기 전에 엥겔스가 강령 초안으로 집필했던 <공산주의의 원칙>을 온전하게 번역했으며, 또한 <공산당선언>의 중판 및 번역본들의 서문 7편을 모았다.


    들어가는 말

    제1장 공산당선언

    1.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2.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
    3.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문헌
    1) 반동적 사회주의
    2) 보수적 또는 부르주아-사회주의
    3) 비판적-유토피아적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제2장 공산주의의 원칙

    제3장 <공산당 선언>의 중판 및 번역본들의 서문

    1. 1872년 독일어판 서문
    2. 1882년 러시아어판 서문
    3. 1883년 독일어판 서문
    4. 1888년 영어판 서문
    5. 1890년 독일어판 서문
    6. 1892년 폴란드어판 서문
    7. 1893년 이탈리어어판 서문 - 이탈리아의 독자에게

    해제 - 철학자 마르크스, 공산주의에서 공생주의로

    1. 자본주의의 보편화와 <공산당선언>의 의미
    2. 마르크스의 생애와 사상
    3. <공산당선언>의 철학적 기원
    4. 공산주의 이념과 유토피아적 모더니즘
    5. '운동'으로서의 공산주의와 시민 사회의 해부
    6. <공산당선언>의 현대적 의미와 포스트모던의 공생주의

    옮긴이에 대하여

    정제원 (시인, 문학박사)

    : 세계를 변혁한다는 것

    윤성근 (이상한나라의헌책방 일꾼, 《심야책방》 저자)

    :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인사회)

    :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공산주의자 동맹을 위한 강령으로 함께 집필한 《공산당선언》과 이 책이 씌어지기 전에 엥겔스가 강령 초안으로 집필했던 《공산주의의 원칙》을 온전히 번역했다. 이 책은 현실 개혁의 원리를 현실 자체에서 산출하려는 과학적 태도를 견지함으로써 이념과 현실의 화해를 시도하고 있다.

    저자 : 카를 마르크스 (Karl Heinrich Marx)


    최근작 : <공산주의 선언>,<자본론 부록>,<자본론 3 - 하> … 총 149종 (모두보기)
    소개 :

    프로이센의 트리어에서 태어나 유대인 변호사인 아버지와 네덜란드 출신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유대인이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몸소 겪으며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성장 후에는 소속된 사회에 동화되기보다 유대인으로서의 이방인 기질과 이에 연유한 예리한 지성을 무기로 사회에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눴다.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했으나 문학과 철학,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스물아홉 살부터 헤겔 철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베를린 대학 강사로 활동하던 브루노 바우어를 비롯한 청년헤겔학파와의 지적 교류를 통해 헤겔 좌파의 급진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당시 프로이센 정부의 보수적인 정책 기류 탓에 대학 강단에서지 못하고 《라인 신문》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프로이센 정부의 검열 강도가 계속해서 심해지자 파리로 망명해 청년헤겔학파의 일원인 아르놀트 루게와 《독불 연보》를 발간했고 여기에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등을 포함한 급진적인 기고문을 다수 게재했다. 하지만 헤겔 사상과 청년헤겔학파가 관념적 급진성에만 머물러 있을뿐이라는 진단을 내린 후에는 헤겔의 급진주의에 결별을 선언하고 현실에 관한 경제적 연구로 나아가 독자적인 사상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파리에서 만난 엥겔스와 평생에 걸쳐 학문 활동을 함께했으며 프로이센 정부의 압력으로 파리에서까지 추방당한 후에는 당국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프로이센 국적을 포기하고 죽을 때까지 무국적자로 살았다. 1845년에 브뤼셀로 거처를 옮겨 엥겔스와 함께 《독일 이데올로기》를 출간했고 프로이센의 탄압이 브뤼셀까지 이어지자 1847년 영국으로 망명해 남은 생의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다. 런던에서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연합의 당 강령인 《공산당선언》을 발표했고 이후에는 대작 《자본》등을 집필하며 여생을 연구에 전념했다.

    저자 : 프리드리히 엥겔스 (Friedrich Engels)


    최근작 : <공산주의 선언>,<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독일 이데올로기> … 총 83종 (모두보기)
    소개 :

    1820년 독일 바르멘에서 태어났다. 카를 마르크스와 함께 마르크스주의를 창시한 철학자이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노동자들의 비참한 생활을 접하면서 노동운동에 투신하고 노동자 계급을 정치 세력으로 만드는 데 몰두했다. 1844년부터 마르크스와 협력하여 저술 활동을 하면서 사상적 동지로서 관계를 맺는다. 마르크스와 함께 『신성 가족』, 『독일 이데올로기』, 『공산당 선언』 등을 썼으며, 『반듀링론』, 『가족, 사적 소유, 국가의 기원』,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자연변증법』 등을 단독으로 저술했다. 마르크스 사후에 그의 유고를 정리하여 『자본론』 2, 3권을 출간했다. 1895년 영국에서 사망했다.

    역자 : 이진우

    최근작 : <인생교과서 니체>,<니체의 인생 강의>,<기억하는 인간 호모 메모리스> … 총 52종 (모두보기)
    소개 :

    정치·사회철학자.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 및 동대학 8대 총장, 한국 니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니체의 인생강의』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찾아서』 『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 『프라이버시의 철학』 『지상으로 내려온 철학』 『이성은 죽었는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 요나스의 『책임의 원칙』, 하버마스의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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