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마! 삼성> 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꼼짝마! 삼성> 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입니다. 반올림은 삼성에 “진정성 있는 사과, 배제 없는 보상, 약속한 예방대책 이행, 사회적 대화 재개”를 요구하며 강남역 8번 출구 앞에서 두 번 여름을 노숙농성으로 나고 있습니다.  


삼성직업병 문제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며 농성을 한 지 680일 다 되도록 삼성은 여전히 응답이 없습니다. 삼성직업병 문제 해결에는 등한시해온 삼성은 전 정권에 뇌물을 갖다 바치며 언론, 노동조합, 피해자 대리인까지 관리해 왔습니다. 


재판을 받는 지금도 반성은커녕 위증과 은폐로 죄값을 덜고자 하는 삼성입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1심  선고가 있는 25일 전, 이재용의 엄정 처벌을 바라는 시민들이 모여 “꼼짝마, 삼성” 문화제를 열고자 합니다. 


이재용 엄중처벌 촉구, 관리의 삼성 규탄, 삼성직업병 해결을 함께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 8월 24일(목) 저녁 7시, 강남역 8번 출구 반올림 농성장 앞 

- 일정 및 준비물 : 문화제 후 행진합니다. 반올림 티셔츠와 소리 나는 물품(나팔, 피리, 냄비 등을 준비해오세요! 현장에서도 반올림 티셔츠와 부채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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