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부산지역에서 함께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부산지역에서 함께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개>


○ 1988년 문송면군의 수은중독 사망사건으로 시작된 한국의 노동안전보건 투쟁은 2002년 시작된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을 기점으로 하여 전체 노동운동의 과제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지난 2002년 9월 근골격계 직업병 공동연구단을 전신으로 하여 2003년 10월 24일 출범했으며 현장성, 전문성, 계급성을 기치로 노동자, 노동운동가, 의사, 노무사 등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원, 부산에 사무실이 있고, 현재 6명의 상근활동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상근활동가 외에 회원과 후원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연구소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활동내용> 


○ 노동보건운동 역량의 확대와 강화를 위한 각종 소모임 및 교육사업

○ 노동보건운동에 대한 조사연구사업과 실천기획

○ 노동보건 문제의 대중화를 위한 ‘노동자가 만드는 일터’ 발간 

 

<모집 안내> 


○ 인원 및 활동지역: 부산지역 상임활동가 1명

○ 노동조건 및 처우: 내규에 의함, 4대 보험


○ 제출서류: 자기소개서 1부

: “노동안전보건에 대한 생각”과 “한노보연에 지원한 계기”를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제출서류에 포함된 개인정보는 서류 및 면접을 위한 용도로만 활용할 계획임을 알립니다.


○ 전형방법: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 서류 접수 심사 후 면접 날짜는 해당자에게 별도로 연락합니다.

: laborr@jinbo.net, zuzu1970@hanmail.net으로 접수(연락처 꼭 적어주세요!!)

: 관련 문의 사항 – 02)324-8633

○ 접수기한: 2017년 7월 30일(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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